은행 신용등급과 대출 한도를 조작해 10억 원이 넘는 돈을 빼돌린 용업업체 직원이 적발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4개월간 은행 시스템을 조작해 자신의 신용등급과 현금 서비스 한도를 25억 원까지 올린 뒤 11억 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광주은행 용역업체 직원 27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의 범행은 은행의 자체 감사에서 밝혀졌으며, 경찰 조사결과 빼돌린 돈은 불법 스포츠 도박 등에 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07 11:39
"프로팀 등록 조건으로 발전기금 1억 요구" 의혹…경찰, 광주FC 대표 조사
2026-07-07 11:38
경찰청 "장윤기父, 친족 특례 형사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2026-07-07 09:47
보성 비닐하우스서 자연발화 불 추정...3시간 만에 진화
2026-07-07 09:43
검찰,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 광주광산경찰서 압수수색
2026-07-07 09:32
'카드 수수료' 고객에게 떠넘긴 대리운전 업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