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아파트 베란다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된 80대 노인이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돼
경찰이 타살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82살 임 모 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직접 사인이 질식사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스스로 기도가 막혀 숨졌을 가능성도
있지만 사망 경위에 의문점이 많아
타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07 11:39
"프로팀 등록 조건으로 발전기금 1억 요구" 의혹…경찰, 광주FC 대표 조사
2026-07-07 11:38
경찰청 "장윤기父, 친족 특례 형사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2026-07-07 09:47
보성 비닐하우스서 자연발화 불 추정...3시간 만에 진화
2026-07-07 09:43
검찰,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 광주광산경찰서 압수수색
2026-07-07 09:32
'카드 수수료' 고객에게 떠넘긴 대리운전 업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