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화재 진압으로 피해 확산을 막은 공수 특전여단 부사관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동부소방서는 지난달 22일 광주시 황금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직접 진화에 나서 피해 확산을 막은
11공수 특전여단 김록영 하사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화재 현장은 폐자재와 에어컨 실외기,전선 등이 엉켜 신속한 대응이 없었다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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