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서 2억 원대 귀금속을 훔친 일당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4일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2억 천만 원 상당의금목걸이와 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정 모 군 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도주를 도운 21살 서 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해 여죄를 물을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07 12:35
장윤기 특별수사팀, '증거인멸 혐의' 광산서 수사팀장 구속영장 신청
2026-07-07 11:39
"프로팀 등록 조건으로 발전기금 1억 요구" 의혹…경찰, 광주FC 대표 조사
2026-07-07 11:38
경찰청 "장윤기父, 친족 특례 형사처벌 제외라도 징계 가능"
2026-07-07 09:47
보성 비닐하우스서 자연발화 불 추정...3시간 만에 진화
2026-07-07 09:43
검찰,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 광주광산경찰서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