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서 2억 원대 귀금속을 훔친 일당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4일 4시 2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금은방에서 2억 천만 원 상당의금목걸이와 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정 모 군 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도주를 도운 21살 서 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해 여죄를 물을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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