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객실에서 여성 투숙객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종업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11월 25일 오후 1시 50분쯤 광주시 용두동의 한 모텔 객실에 몰래 들어가 홀로 잠자던 여성 투숙객의 신체를 촬영하고 성폭해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39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모텔 종업원인 이씨는 객실 문이 살짝 열린 채 잠이 든 여성이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10-25 23:01
만취 상태로 SUV 몰고 역주행…마주 오던 승용차 들이받아
2026-10-25 16:45
'부부싸움 중 도시가스 밸브 열고 방화' 2명 부상...50대 남편 검거
2026-10-25 16:29
'뇌물 의혹' LIG D&A, 입찰 제한 이어 소형무인기 방산업체 지정 날아가나
2026-10-25 15:05
입 헹굴 물 안 줬다고…대법 "음주 측정 결과 증거 무효" 1·2심 뒤집혀
2026-10-25 12:25
미성년자 성매매 유인 '각목 치기'… 5,000만 원 뜯은 10대 일당 중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