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생이 합기도장 차량 문에 끼여 숨진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23일 오후 4시 반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사거리에서 합기도장 차에서 내리던 8살 여자 어린이가 문에 끼인 뒤 10m 가량을 끌려가다 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현행법상 합기도나 축구, 수영 학원 차량 등은 동승자 의무 탑승 등의 통학 차량 안전 조치를 강화한 일명 세림이법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6-28 14:16
이사 온 군인 신상 캐묻고 둔기로 현관문 부순 40대
2026-06-27 17:35
중·러 군용기 10여 대, 동·남해 KADIZ 무단 진입...우리 군 전투기 출격 대응
2026-06-27 16:12
대불산단서 40대 몽골 이주노동자, 배관에 치여 숨져
2026-06-27 15:00
해남서 차량 연이어 충돌...자전거 타던 90대 남성 숨져
2026-06-27 10:57
물에 빠졌는데도 구명조끼 미팽창...50대 낚시객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