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8로 대패했습니다.
2연패를 당한 KIA는 41승 1무 35패로 4위를 유지했지만, 5위 두산에 2게임 반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습니다.
3회말 두산 박준순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빼앗기 KIA는 8회초 김호령의 중전 안타로 1-1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균형은 8회말 바로 깨졌습니다.
KIA는 8회말 정해영과 최지민을 잇따라 마운드에 올렸지만, 두산이 타자일순하며 대거 7실점을 했습니다.
8회말 등판해 ⅓이닝 3피안타 2사사구 5실점으로 무너진 정해영은 시즌 첫 패(2승 2세이브)를 떠안았습니다.
두산 선발 잭 로그는 7⅓이닝 동안 삼진 4개를 곁들이며 3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댓글
(1)우승못해 아주 등신들의 집합소가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