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대꾸를 한다며 부하직원을 때린 40대 남성이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광주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말대꾸를 한다며 부하직원 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6-20 21:16
해남서 승용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탑승자 2명 숨져
2026-06-20 20:40
흉기 든 범인 두고 이탈한 경찰…"3억 5천만 원 배상"
2026-06-20 19:50
"개표소 시위에 웬 가스총?" 80대 무장에 '발칵'
2026-06-20 17:28
전국 덮친 강풍·폭우에 국립공원 통제·지역축제도 차질...구조작업 잇따라
2026-06-20 17:10
'투표용지 부족' 수사 속도…주말에도 관계자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