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를 잡으러 나섰다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구례군 섬진강에서 70살 이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이 씨가 다슬기를 잡으러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화순에서도 다슬기를 잡으러 나갔던 79살 유 모 씨가 화순군 북면 동복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화순경찰은 양쪽 무릎 수술을 받아 거동이 불편한 유씨가 하천에서 발을 헛디뎌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6-16 17:50
순천 폐기물처리업체서 불...30여 분 만에 진화
2026-06-16 17:46
"채무 갈등 범죄 막는다"...광산경찰서·신용회복위, 피해자 지원 협약
2026-06-16 14:37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12만 개 유포' 불법사이트 운영자 2명 구속
2026-06-16 14:13
"시험 봤는데 계속 떨어져서" 9차례 무면허 운전한 60대 구속 송치
2026-06-16 11:50
美 B-52 전략폭격기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한 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