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순천 청암대학교 강 모 총장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강 총장은 일본 오사카연수원와 연수원 관리회사, 국제학생육성기구를 운영하며 대학에 14억 4천만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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