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는 해마다 줄고 있지만 안전사고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지역 초등학교 취학생은 만47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천100명이 줄어드는 등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반면
안전사고는 2012년 2천324건에서 2년새 2천469건으로 140여 건이 늘었고 지난 3년간 7천 5백 명 이상의 초중고생이 다쳤습니다.
대다수 안전사고가 학생 부주의와 우발적인 사고여서 안전교육과 학교내 시설물 안전 강화가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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