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수표를 만들어 사용한 20대 3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인출한 10만 원권 자기앞 수표 한 장을 컬러 레이저 복합기로 복사해 50장 중 35장을 유통시킨 혐의로 27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26일부터 이틀간 광주시 용봉동의 편의점과 술집 등 30여 곳을 돌아다니며 10만 원 권 위조수표로 담배와 음료수 등을 사고 거스름돈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모두 2백 59만 원 상당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4 10:13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 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 기소
2026-05-04 09:15
대서양 크루즈선서 한타바이러스 공포...3명 숨져
2026-05-03 21:52
울산서 60대가 이혼 후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투신
2026-05-03 14:18
39도 고열 영아, 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병원 도착
2026-05-02 16:40
'마약왕' 윗선 잡혔다...100억대 마약 넘긴 '청담사장' 구속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