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통학 버스가 급제동하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원아 1명이 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그제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도로에서 52살 윤 모 씨가 몰던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급제동을 하면서 이 버스에 타고 있던 3살 나 모 군이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어제 뇌출혈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나 군은 당시 하차를 앞두고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보육교사의 품에 안겨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윤 씨를 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보육교사에 대해서는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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