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교통사고가 잇따라 3명이 다치거나 숨졌습니다.
어젯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삼거동의 한 도로에서 61살 이 모 씨가 몰던 SUV 차량과 22살 김 모 씨의 차량이 충돌해 이 씨가 숨지고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중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역주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이보다 앞선 11시 반쯤에는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의 한 회전교차로에서 38살 김 모 씨의 차량이 화단 경계석과 부딪힌 뒤 전복돼 김 씨가 숨졌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4 10:13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 붙여 살해하려 한 50대 구속 기소
2026-05-04 09:15
대서양 크루즈선서 한타바이러스 공포...3명 숨져
2026-05-03 21:52
울산서 60대가 이혼 후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투신
2026-05-03 14:18
39도 고열 영아, 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병원 도착
2026-05-02 16:40
'마약왕' 윗선 잡혔다...100억대 마약 넘긴 '청담사장' 구속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