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여수시의회에 정치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제 6대 시의회는 정원 26명 가운데 20명이 주철현 여수시장 당선자와 같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이고 새 의장단에 거론되는 인물도 새정치연합 소속이라며 이들이 집행부를 제대로 감시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연대회의는 의장단 후보들이 진정한 30만 시민의 대의기관이 되기 위해서는 개혁을 통해 새 의회상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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