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하나인 여수시 영취산 일대에서 진달래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모레까지 사흘 동안 계속되는
영취산 진달래축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축하 공연과 홍교 밟기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봄 나들이객들을 맞습니다
모두 90만㎡에 이르는 드넓은 산자락에
진달래 군락지가 펼쳐진 여수 영취산은
경남 창녕의 화왕산과 창원 무학산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로 꼽힙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8 20:24
화순서 70대 승용차 전복 사고...80대 동승자 숨져
2026-04-08 18:15
고속도로 200m 역주행 차량 '쾅'...진입로 착각한 70대
2026-04-08 17:06
반려견과 산책하다 중앙선 침범 차량에 '쾅'...50대 보행자 숨져
2026-04-08 16:56
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살 조재복
2026-04-08 15:55
특검, 김건희 2심도 징역 15년 구형..."증시 훼손, 사익 챙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