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억원대 총인시:설 비리 의혹과 관련해검:찰은 긴급 체포된 광주시 공무원 2명에 대해 빠르면 오늘 중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시 서기관 2명을 체포해
업체들로 부터 금품을 받았는 지에 대해
오늘 새벽까지 집중적인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은 뇌물 수수 혐의가 드러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데,
업체의 사전 로비 정황이 광범위하게 이뤄진 만큼, 60여 명에 달하는 심사위원과
심의위원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법원은 시:공업체 호남지사장
김 모씨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에 대해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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