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보도에 코스피 지수가 전쟁 발발 이후 처음 6,000포인트를 넘어섰다 다시 5,960선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14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59.12포인트(2.74%) 상승한 5,967.74로 마감했습니다.
개장하자마자 2%대, 140포인트 넘게 급등하며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6,02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장막판 상승분을 반납하며 5,960선에서 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2조 원 넘게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2조 4,000억 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수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2%대 상승했고, 다음주 실적 발표를 앞둔 SK하이닉스는 무려 6.06% 상승하며 종가기준 11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역대 최고가인 112만 8,000원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코스피 초강세 속에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 상승한 1,121.88로 1,100고지를 넘어섰습니다.
협상 재개 가능성 소식으로 뉴욕 증시 상승에 이어 아시아 증시도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일본 니케이 225 지수 2.27%, 중국 상해 종합지수 0.43%, 홍콩 항셍지수 0.49%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