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옛 쌀 가공공장이 '농가 레스토랑'으로 변신

    작성 : 2026-09-21 09:37:57

    영암군의 옛 쌀 가공·저장시설이었던 '구 대동공장'이 '농가 레스토랑'과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영암군이 리모델링한 '농가 레스토랑'에서는 영암산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로컬푸드 판매장'에서는 지역 농가와 식품업체가 만든 농특산물과 가공품이 판매됩니다.

    영암군은 임시 개점 기간 동안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한 뒤 오는 10월 정식 개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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