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전남권 국립 의대 신설 후보대학을 놓고 벌인 경쟁이 1.3점 차이에서 판가름 났습니다.
전남연구원이 선정한 8명의 심사위원들이 평가한 5개 지표 결과, 최고와 최저 점수를 제외하고 산정한 평균 점수의 최종 합산 점수에서 순천대 89.15점, 목포대 87.85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점수 차이는 의대 교원 확보계획에서 순천대가 1.17점 앞섰으며, 교육병원 확보계획과 역할·책임 분야에서도 각각 순천대가 0.17점과 0.31점 앞섰습니다.
전체적으로 순천대에 높은 점수를 준 위원이 6명, 목포대를 높이 평가한 위원은 2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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