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가 지인 고소건 개입 의혹...전남청 감찰

    작성 : 2026-07-30 09:47:26

    현직 경찰 간부가 지인의 고소 사건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감찰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 목포경찰서 모 경정이 여수경찰서에 근무하던 당시 지인이 고소한 사건을 무작위 배당하지 않고 특정 수사팀에 배당하려 한 의혹이 제기돼 감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건이 해당 수사팀에 배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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