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청사를 주제로 한 특별시민과의 타운홀미팅이 오늘(9일) 오후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27개 시·구·군을 대표하는 시민 270여 명이 참석해 무안청사와 광주청사, 동부청사 등 3개 청사의 기능을 어떻게 배분하고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특별시장과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타운홀미팅에는 행정과 균형발전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해 보다 합리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논의 결과는 통합특별시 청사 기능 배분과 조직 운영방안 마련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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