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비닐하우스서 화재...1,700만 원 재산 피해

    작성 : 2026-07-08 09:13:39

    보성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지난 6일 밤 9시 반쯤 보성군 보성읍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동과 예초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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