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학 총장협의회가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전남 21개 대학 총장협의회는 오늘(29일) 호소문을 내고 '지방에 인재가 없다'는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며, 즉시 투입 가능한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에 특화된 실무 중심 대학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등 대학 간 연대를 공고히 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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