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제조업 기업심리지수가 두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소재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6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4.9p 하락한 89로 집계됐습니다.
다음 달 전망 기업심리지수는 13.2p 하락한 78.8로 조사됐습니다.
6월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6.9로 지난달보다 1.3p 하락했고, 다음 달 전망 기업심리지수도 87.3으로 지난달보다 0.8p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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