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국정 성과와 국민과의 소통 기록을 담은 '취임 1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를 공개했습니다.
청와대는 1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디지털 굿즈를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해 SNS를 통해 접수된 "대통령 시계를 디지털 화면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국민 제안을 반영해 제작된 국민 참여형 소통 프로젝트입니다.
디지털 굿즈는 △취임 1주년 △유능한 정부 △위대한 국민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취임 1주년' 시리즈에는 대통령 실물 시계를 디지털 이미지로 구현하고 외교 현장과 민생 행보, 국민의 삶을 담아낸 '대통령의 시선'이 포함됐습니다.
'유능한 정부'는 외교와 국정 운영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지난 1년의 성과를 시각화했으며, '위대한 국민'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국민들에게 바치는 헌사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일부 콘텐츠에는 낮과 밤이 전환되는 효과, 스케치가 실제 사진으로 바뀌는 연출, 움직이는 영상 이미지 등을 적용해 생동감을 높였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신규 굿즈를 포함한 모든 디지털 굿즈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청와대는 10일부터 30일까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국민과 함께한 1년, 디지털로 기록하다'를 개최합니다.
전시에서는 디지털 굿즈 실물 포스터를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잼프네컷' 체험과 위성환 대통령 전속작가의 기록 사진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청와대는 이번 전시가 정부와 국민이 함께 만들어 온 지난 1년의 기록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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