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청, '흉기피습' 남고생 의사상자 지정 추진

    작성 : 2026-05-13 08:22:46

    광주 도심에서 벌어진 고교생 흉기피습 사건과 관련해 여고생을 도우려다 다친 남고생에 대해 광산구가 의사상자 지정을 추진합니다.

    광산구청은 숨진 여고생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다친 남고생을 의사상자로 지정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면서 관련 자료를 확보해 보건복지부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의사상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등을 구하려다 부상을 입은 사람을 국가가 예우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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