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아파트서 화재...30대 외국인 중상

    작성 : 2026-05-03 21:16:14 수정 : 2026-05-03 21:23:45

    영암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대 외국인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3일) 오전 11시 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네팔 국적 3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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