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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부터 새벽 빗방울..내일 아침 기온 오늘보다 5도↑
      오늘(2일) 밤부터 내일(3일) 새벽까지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광주와 영광, 장성 등 전남 북부지역에 0.1mm 미만의 약한 빗방울이 내릴 수 있으니, 빙판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일(3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분포로 오늘보다 5도가량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8~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2023-12-02
    • 국제와이즈멘 전남지구, '사랑의 김장 담그기'...1,100박스 전달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제와이즈멘 전남지구는 오늘(2일) 광양읍 5일장에서 50개 클럽 집행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김치 10kg 1,100박스를 담아 YMCA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1922년 미국에서 창립한 국제와이즈멘은 73개 국가에서 10만여명이 활동하는 봉사단체입니다. 세계적인 봉사단체인 국제와이즈멘은 지난 2018년 전 세계 회원 4천명이 모인 가운데 여수엑스포장에서 제73차 세계대회를 개최한 적도 있습니다. 당시, 여수 출신
      2023-12-02
    • [KBC갤러리]생태미술 프로젝트 - 최정화作외(광주시립미술관)
      지난달 마감한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전 '생태미술 프로젝트'가 광주시립미술관 제 1·2전시실과 로비 등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생태미술관을 지향하는 광주시립미술관의 첫 프로젝트 전시로 인간만이 아닌 다양한 시선으로 생태 이야기를 그려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52에 있습니다. 지역 내 문화예술의 구심점을 지향하며 다양한 전시기획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생태미술프로젝트 #광주시립미술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2023-12-02
    • 전남도 2024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전라남도는 어르신 소득지원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29일까지 모집합니다.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4개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사업비는 올해보다 548억 원 증가한 총 2천592억 원이 투입됩니다. 특히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하도록 사업량을 대폭 늘려 올해보다 7천 명 증가한 6만 4천여 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유형별 사업비는 공익활동형의 경우 월 30시간 활동 시 27만 원에서 29만 원으로, 사회서비스형의 경우 월
      2023-12-02
    • 전남도 두바이서 ‘연안지역의 탄소중립 전략’ 국제포럼
      전라남도가 1일(현지시간)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전 세계 도시들과의 강화된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국제포럼은 계속되는 전 세계적 기후 위기 앞에 탄소중립 정책 실행 주체인 지방정부의 역할이 강조되는 가운데, 전남도가 각국 지방정부와 연대 협력으로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포럼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블루존 이클레이관에서 ‘연안지역의 탄소중립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2023-12-02
    •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해수부장관 후보 거론
      윤석열 정부 2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로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이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정부의 2기 내각 출범이 다음주 초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해수부장관에는 송상근 전 해수부 차관,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등이 후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목포해양대 총장 출신으로 해양 전문가인 박 사장은 윤 정부 19개 부처 장관 가운데, 광주·전남 출신이 한 명도 없어 지역 안배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후보군에 올랐습니다.
      2023-12-01
    • 여수 이차전지 기업, 경쟁업체에 "인력 빼가기 그만"
      여수의 한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이 경쟁업체에 불법적인 인력 빼가기 시도를 그만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여수산단 A이차전지 전문기업은 경쟁업체인 B기업에 공문을 보내, "전현직 임직원과 협력사에 접촉해 부적절한 방법으로 영업비밀과 산업기술을 취득하려 시도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는 명백한 법위반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B기업은 "오해의 소지가 될 사항이 있었다면 미안하다"며 "앞으로는 A사 임직원들에게 접촉해 영업비밀과 산업기술 취득을 시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23-12-01
    • 올해 광주 미분양 물량 2배 급증..전라남도 18%↑
      올 들어 전국의 미분양 물량이 감소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의 미분양 물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기준 광주의 미분양 물량은 568호, 지난해 말보다 2배 가까이 급증했고, 악성 미분양으로 꼽히는 준공후 미분양도 238호로 같은 기간 5배 이상 늘었습니다. 10월 말 기준 전남의 미분양 물량은 3천585호로 지난해 말보다 18% 증가했습니다.
      2023-12-01
    • 광주 광천동 돌봄이웃 위한 김장김치 나눔
      김장철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를 나누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일)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 22명이 참여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구고, 돌봄이웃 100여 세대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2023-12-01
    • 트럭에서 건축 자재 떨어져..60대 자전거 운전자 사망
      자전거를 타던 60대가 화물차에서 떨어진 건축 자재에 맞아 숨졌습니다.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30일) 오후 2시 10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1톤 트럭 적재함에 실려 있던 건축 자재가 떨어져, 옆을 지나던 60대 자전거 운전자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화물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12-01
    • "강제수용한다"..늦어지는 경찰 수사에 속타는 주민들
      【 앵커멘트 】 담양군의 무정면 복합관광단지 졸속 개발 계획 앞서 보도해 드렸는데요.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꾸려 담양군과 해당 건설사를 공문서 위조와 농지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한 지도 두 달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수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용석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9월 21일, 주민들은 무정면 복합관광단지 토지거래에 불법이 있다며 담양군과 건설사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주민들이 경찰에 고발한 내용은 담양군의 허위공문서 작성과 건설사 회사대표의 개인 농지법 위반. 담양군이
      2023-12-01
    • 광주·전남 내년 총선 선거비용 확정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들의 선거비용 제한액이 광주 평균 2억 3백만 원, 전남 2억 8천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1일) 공개한 22대 국회의원 선거비용 제한액에 따르면 광주 동남을 이 2억 36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구을은 1억 7400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가 3억 8070만 원으로 제한액 기준이 가장 높았고, 여수시을이 1억 8300만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2023-12-01
    • '아이들 먹거리' 놓고 예산 다툼하는 전라남도ㆍ교육청
      【 앵커멘트 】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내년도 학교 무상급식 식품비용 예산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서로 부담을 더하고 덜하고를 두고 줄다리기를 이어가더니 결국 예산안도 제각각으로 제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아이들의 먹거리를 두고 계산기를 두드리는 양 기관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도의원들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 중에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800억 안팎의 학교 무상급식 식품비를 두고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각기 다른 예산을 편성했기 때문입니
      2023-12-01
    • '타당성 검토 먼저' 광주시의회, Y프로젝트 예산 삭감
      영산강과 황룡강 수질과 유량을 개선하고 문화관광시설을 조성하는 Y프로젝트 예산을 광주광역시의회 상임위가 일부 삭감했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자위는 투자심사를 먼저 하고 예산 편성을 해야 하는 절차를 지키지 않았고, 취수공법 등에서도 부서간 의견 조율이 안돼있다며 관련 예산 76억원 가운데 22억 원을 깎았습니다. 이번 예산은 예결위 심의를 거쳐 14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2023-12-01
    • "기부로 세상을 가치있게" 사랑의 온도탑 제막
      【 앵커멘트 】 연말을 앞두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열매 희망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성금이 쌓일 때마다 목표치인 100도에 수은주가 1도씩 올라가는 방식인데요. 광주와 전남은 2020년 이후 꾸준히 목표를 달성해왔는데 5년 연속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고영민 기잡니다. 【 기자 】 정갈하게 옷을 갖춰 입은 단원들이 무대 위에 오릅니다. 지휘에 따라 합을 맞추는 단원들의 목소리는 여느 합창단 못지않습니다. 30명의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푸른꿈합창단은 지난 2016년부터 사랑의열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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