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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고교동문 골프대회' 개막…내일 시상식
      2026 고교동문 골프대회가 VIP 라운딩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1일)은 KBC광주방송 류영현 사장과 전남대학교병원 정신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타식과 라운딩이 진행됐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2일)은 골드레이크CC 시상식장에서 개회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이어집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준우승과 3위 팀에 대한 트로피 수여와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6-06-01
    • 6연승 뒤 찾아온 '잠실 스윕패'…멀어진 상위권 도약
      【 앵커멘트 】 파죽의 6연승으로 선두권을 바짝 추격하던 KIA 타이거즈가 잠실 원정에서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투타 밸런스가 한꺼번에 무너지며 3연패를 당했는데, 이제는 5위 한화에 반 경기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SSG와 키움을 상대로 두 시리즈 연속 스윕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던 KIA 타이거즈. 리그 단독 4위에 오르며 선두와 격차를 3경기 차로 좁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말 LG와의 3연전은 투타 난조 속에 무기력한 완패로 끝났습니다. 선발 이의리는 2이닝 6실
      2026-06-01
    • KIA-삼성, 광주서 '달빛시리즈' 개최...보라색 물결로 화합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3연전을 '달빛시리즈'로 치릅니다. 광주와 대구의 상징인 '빛고을'과 '달구벌'에서 이름을 따온 달빛시리즈는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두 팀의 상징색을 섞은 보라색과 달빛을 테마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승리 기원 시구에는 연예인과 지역 스포츠 스타가 나섭니다. 5일에는 가수 조빈과 광주FC 주장 안영규가 마운드에 오르며, 7일에는 걸그룹 이즈나의 방지민과
      2026-06-01
    • KIA, LG에 주말 3연전 '싹쓸이패'...6연승 뒤 3연패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주말 3연전을 모두 내주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 KIA는 오늘(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양현종이 4.2이닝 동안 3실점 하는 등 흔들리고, 타선도 집중력을 보이지 못하면서 3 대 5로 졌습니다. 6연승 뒤 3연패에 빠진 KIA는 4위를 유지했지만, 5위 한화에 반 경기 차로 쫓기게 됐습니다.
      2026-05-31
    • 광주FC, 외국인 센터백 반 흐룬스벤 영입...후반기 반등 노린다
      프로축구 광주FC가 네덜란드 출신 장신 센터백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광주는 30일 중앙 수비수 태운 반 흐룬스벤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반 흐룬스벤은 네덜란드 유소년 클럽 RKSV 마르흐리트, 브라반트 유나이티드 등을 거치며 성장했고, 이후 OSS '20과 RKC 발베이크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1년부터는 네덜란드 2부(에이르스터 디비시) FC 덴 보스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소속팀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끈 만큼 경기력은 물론 리더십까지 인정받았다는 평가입니다.
      2026-05-31
    • KIA 6연승 뒤 연패… LG 홈런 2방에 1대 3 무릎
      KIA 타이거즈가 6연승 뒤 연패에 빠졌습니다. KIA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가진 LG트윈스와의 시즌 7차전에서 1대 3으로 졌습니다. 전날 LG에 2대 12로 대패하며 6연승 행진을 멈춘 KIA는 다승 공동 1위인 에이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지만 초반 내준 홈런 2방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올시즌 LG 상대 10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이던 올러는 이날도 6이닝 동안 삼진 8개,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허용한 5개의 안타 중 1회 LG 오지환에 2점 홈런, 3회 오스틴에 1점 홈런을 허용하며
      2026-05-30
    • '별들의 잔치' 프로야구 '올스타전 베스트12' 투표, 6월 1일 시작
      2026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 선정 팬 투표가 6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KBO는 1일 '베스트12' 후보자 120명 공개와 함께 투표에 들어가 21일 오후 2시까지 팬 투표를 실시합니다. 팬 투표는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의 신한 SOL뱅크 앱과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등 3개의 투표 플랫폼에서 진행됩니다. 투표는 1인당 하루 한 차례, 총 3차례 참여할 수 있습니다. KBO는 3개의 투표 플랫폼 총합계 투표수를 취합해 두 차례 중간집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올스타 베스트12
      2026-05-29
    •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마치고 사퇴...13년 만의 퇴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납니다. 정몽규 회장은 29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 협회장으로서 마지막 소임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2월 85.6%의 지지율로 4선에 성공한 정몽규 회장이 월드컵 대표팀을 향한 축구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당부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한국
      2026-05-29
    • KIA, 키움 잡고 파죽의 6연승...황동하 시즌 5승 수확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면서 파죽의 6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방문 경기를 5대 0으로 이겼습니다. 시즌 중반 선발진에 합류한 KIA 황동하는 이날 6이닝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을 수확했습니다. 이달에만 5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48을 기록한 황동하는 5월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타선도 맹타를 휘두르며 득점을 지
      2026-05-28
    • KIA,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영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습니다. KIA는 오늘(28일) 시라카와와 총액 1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 SSG와 두산에서 대체 외국인 선수 활약한 시라카와는 올해 일본 독립리그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1.08 등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내일(29일)부터 2군에 합류해 컨디션을 점검한 뒤 1군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입니다.
      2026-05-28
    • "쉬어갈 곳이 없다"...거포 군단 KIA, 화력으로 흔드는 판도
      '홈런 군단' KIA 타이거즈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KIA는 현재 팀 홈런 63개를 기록하며 이 부문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2위 한화이글스와의 격차도 9개까지 벌렸습니다. 갯수도 많지만 최근 터지고 있는 '한 방'이 승패를 가르면서 상위권 도약의 방아쇠가 되고 있습니다. 경기 흐름을 단번에 뒤집는 홈런을 앞세워 KIA는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16차례의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시즌 전 약체 전망에다 전반기 두 달여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최근 5연승을 달리면서 KIA는 선두권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2026-05-28
    • 전남드래곤즈, 31일 홈에서 이랜드 상대 분위기 반전 '각오'
      K리그2 전남드래곤즈가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전남은 오는 31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승점 7점으로 현재 리그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전남은 호난과 하남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는 등 상황이 녹록지는 않습니다. 다만 정지용과 김범수의 스피드를 활용한 측면 공격, 발디비아의 개인기와 날카로운 킬패스가 살아난다면 충분히 이랜드를 제압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이랜드와의 역대 전적에서도 7승 13무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2026-05-28
    • KIA, 아시아쿼터로 시라카와 선택..."선발·불펜 전천후 활용 기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습니다. KIA는 28일 "시라카와와 총액 10만 달러(계약금 2만, 연봉 4만, 옵션 4만)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라카와는 구단 역사상 첫 일본인 선수입니다.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출신인 시라카와는 181cm, 88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우완 투수입니다. 2024년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통해 처음 한국 땅을 밟았으며, 당시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를 거치며 12경기 모두 선발로 등판해 4
      2026-05-28
    • '홈런 4방 쾅쾅' KIA, 키움 꺾고 5연승 질주..김도영 14호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홈런 4방과 제임스 네일의 호투를 앞세워 5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9대 2로 크게 이겼습니다. 이날 승리로 27승 22패 1무를 기록한 KIA는 단독 4위 자리를 굳히며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반면 4연패 늪에 빠진 키움은 리그에서 가장 먼저 30패를 안으며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이날 KIA 타선은 1회 초 공격부터 박재현이 상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초구를 노려 쳐 선두타자 홈런을
      2026-05-27
    • KIA 김태형, '6이닝 노히트노런' 역투...데뷔 후 최고 투구
      KIA 타이거즈의 2년 차 우완 투수 김태형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역투를 펼쳤습니다. 김태형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를 단 한 개도 내주지 않으면서 2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5-0으로 앞선 7회말 김범수와 교체됐습니다. 김태형의 투구 수는 80구에 그쳐 노히트노런에 도전할 수 있었으나 KIA 벤치는 무리한 상황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데뷔한 김태형은 한 경기 개인 최다 이닝(기존 5이닝) 기록을 세우면서 생애 첫 퀄리티 스타트(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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