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현장]수십억 들여 엉터리 콩 구입...손실 불가피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해 장성의 한 농협이 사료로 밖에 쓸 수 없는 콩을 40억원 어치나 속아서 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 이전에도 같은 업자에게 속은 적이 있어 일부 조합원들은 콩 매입 과정에서의 불법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40kg짜리 포대가 창고 가득 쌓여 있습니다. 장성 삼서농협이 지난해 5월 전북의 한 농협에서 사들인 콩입니다. 2013년산 콩을 매입하기
      2015-01-22
    • R)[집중] 9월 개관 지연되면 수십억 원 날릴 판
      【 앵커멘트 】 문화의 전당 운영조직을 담은 특별법 통과가 지연되면서 CG1> 개관 축하공연으로 준비하고 있는 대형 오페라 예산 수십억 원을 날릴 위기에 놓였습니다. CG2> 여기에 전당조직 운영을 위해 어렵사리 확보한 예산 100억 원도 지금까지 한 푼도 쓰지 못해 콘텐츠 확보에도 비상이 걸리고 있습니다
      2015-01-22
    • R) 호남고속철 개통…고속버스 항공 직격탄
      【 앵커멘트 】호남고속철이 개통되면 서울과 광주를 오가는 고속버스와 항공기 이용객이 대거 ktx로 이동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고속버스 업계와 항공업계는 부랴부랴 전략 마련에 나섰지만, 감축 운행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두 달 뒤면 광주에서 서울을 1시간 반 만에 주파하는 호남고속철이 개통됩니다. 기존보다 무려 1시간 6분이나 단축되는데, 고속버스 업계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
      2015-01-22
    • R)충북*청주도 반대 동참..코레일 사장 사퇴 촉구
      【 앵커멘트 】 호남KTX의 서대전역 경유 안에 호남권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충청북도와 청주시도 반대 움직임에 가세했습니다. 광주*전남 의원들은 이번 노선 변경 안은 대전에서 총선 출마를 노리고 있는 최연혜 한국철도공사 사장의 작품이라며 해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호남KTX의 서대전역 경유와 관련해 그동안 신중한 태도를 보였던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반
      2015-01-22
    • 0122 타이틀+주요뉴스
      1.(충북과 청주도 (서대전역 경유 반대) 호남ktx의 서대전역 경유안에 충청북도와 청주시도 반대입장을 분명히하고 나섰습니다.최연혜 코레일 사장의 해임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2.(항공기 승객 53% (KTX로 이탈) 호남 ktx가 개통되면 고속버스 승객의 37%와 항공기 승객 53%가 ktx로 이탈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항공 수요가 지금의 20%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3.()특별법 지연..수 십억 날릴판) 문화의전당 특별법 통과가 지연되면서 개관
      2015-01-22
    • KTX 서대전역 경유 노선 논산*계룡역도 정차
      코레일이 제시한 호남선 KTX 서대전역 경유 안에 논산역과 계룡역도 함께 정차하는 것으로 알려져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코레일이 국토부에 제시한 호남선 KTX 서대전역 경유 안에는 논산역과 계룡역을 정차해 익산에서 고속철 노선과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호남권 이용자들의 불편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전시 등은 서대전과 논산, 계룡역 이용객이 한 해 193만 명에 이르고, 이 노선을 운행하지 않을 경우 인근 3군 본부 군인들도 피해를 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5-01-22
    • 여수시, 전라선 KTX 증차 운행 건의
      여수시가 코레일 측에 KTX 증차 운행을 건의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여수 등 전남 동부권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전라선에 운행 중인 고속열차가 363석 규모의 KTX - 산천뿐이라며 935석 규모의 KTX 증차 운행을 요구했습니다. 오는 3월 말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용산-여천까지 소요시간이 2시간 40분, 여수엑스포역까지는 2시간 50분으로 현재보다 30~40분 단축됩니다.
      2015-01-22
    • 해조류 '모자반'에 김양식장 피해 심각, 수거에 총력
      중국에서 밀려든 해조류 모자반이 신안과 무안지역 김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말부터 신안과 무안 등에 중국에서 떠내려온 것으로 보이는 모자반 2천 톤 가량이 김양식장에 유입돼 수확을 앞둔 김에 큰피해를 줌에 따라 수거작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512톤을 수거한 전남도는 선박 5백여 척과 중장비 30대를 투입해 남은 모자반을 모두 수거하고, 수거된 모자반은 친환경비료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2015-01-22
    • 연안 어선 올해 백 척 감척
      전라남도가 수산자원 남획을 막는 적정한 수준으로 올해 모두 100척의 어선을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감척 대상이 9개 연안 업종 모두로 확대됐다며 선령이 6년 이상인 어선의 경우 최근 1년 이상 본인 명의로 소유하고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 실적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척된 어선 중 관리 상태가 양호한 어선은 연근해어업이 아닌 양식장 관리선이나 화물선, 유선 등의 용도로 공개 매각됩니다
      2015-01-22
    • 광주시, 전국 최초 소외계층 난방유 쿠폰 지원
      광주시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저소득층에게 난방유를 살 수 있는 쿠폰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93가구에 가구 당 연탄 150장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천65 가구에 가구 당 등유 100ℓ를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합니다. 지급받은 쿠폰은 연탄소매상과 시와 계약한 석유판매소 30곳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2015-01-22
    • 광주지역 초등학교 학급 11개 반 감소
      올해 광주지역 초등학교에서 11개 학급이 줄어듭니다. 광주시교육청은 2015학년도 광주시내 초등학교 학급수가 모두 3천 944개로 지난해보다 일반학급 8개와 특수학급 3개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와 동구지역의 학급 수가 18개 줄어든 반면에 인구가 많은 서구와 남구, 광산구에서 7개가 늘었습니다.
      2015-01-22
    • 희망2015 1/22(목)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순천군 해룡면 중흥S클래스 316동에서 320동 주민들이 103만 8,650원을 보내주셨고, 광주 운암1동 벽산블루밍 메가시티아파트 3차 주민들이 백만 원을 맡겨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원동마을 주민들이 100,000원 곡성군 죽곡면 덕양마을 주민 50,000원 광주 북구 우산동 하나수산, 한양수산, 종합의료에서 각각 1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죽곡면 동계마을 주민 130,000원 죽곡청년회에서 200,00
      2015-01-22
    • <0122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가고 싶은 섬 경쟁)...관광 활성화 기대 전남도의 가고 싶은 섬 선정을 앞두고 섬주민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집중 지원할 예정이어서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목포 대양산단 분양...(분양률 높이기 고심) 목포시가 빚보증을 선 대양산단 분양이 시작됐습니다. 미분양 면적을 책임져야 하는 탓에 분양률 높이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남>(뒤늦은 KTX 항의)...지역 국회의원 맞나? 지역 국회의원들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에
      2015-01-22
    • 희망2015 1/22(목) 모닝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원동마을 주민들이 100,000원 곡성군 죽곡면 덕양마을 주민 50,000원 광주 북구 우산동 하나수산, 한양수산, 종합의료에서 각각 1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죽곡면 동계마을 주민 130,000원 죽곡청년회에서 200,000원 죽곡면 창기마을 주민 100,000원 광주 북구 우산동 황재용, 김광수 씨가 각각5,000원. 곡성군 죽곡면 태평마을 주민 100,000원 죽곡면 연화
      2015-01-22
    • 전남 조선업 세계시장 경쟁력 확보 시급
      전남의 조선업 활성화를 위해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목포대 주관으로 열린 전남 지역발전 포럼에서 조선 전문가들은 낮은 생산비를 바탕으로 한 중국의 물량 공세와 적정 규모로 기업 합병을 시도한 일본 등 해외시장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며 차별화된 선종 개발과 선박 인도기간을 단축하는 원가 절감, 전문인재 육성 등 산학연 협력을 통한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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