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목포상의, 생활도자기 맞춤인력 양성(모닝)
      목포상공회의소가 도자산업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사업에 나섰습니다. 목포상의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도자기 제작과 SNS 활용과정을 개설하고 서남권 도자산업의 육성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5-03-24
    • 광주U대회 성공 개최…지역 대학 총력 지원
      2015 U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광주·전남지역 대학교가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U대회 조직위와 지역 18개 대학교가 참여한 총장협의회는 대학과 대학생의 U대회 참여를 확대하고, 대회 홍보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하는 등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입장권 구매와 단체관람,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등에 힘을 싣기로 했습니다.
      2015-03-23
    • 헬기 사고 순직 경찰관 추모 발길 잇따라
      헬기 사고로 순직한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순직 경찰관들의 합동분향소에 추모의 발길이 잇따랐습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오늘 목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우리 사회에 안전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을 일깨워준 사건이었다며 희생자들의 숭고한 뜻을 고이 간직하고 유가족에게도 정부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회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분향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했으며 동료 경찰관과 시민 등 추모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2015-03-23
    • R)2015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4강에 도전한다
      【 앵커멘트 】 최근 3년간 가을야구를 못한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감독과 선수들이 오늘 가진 미디어데이에서 올 시즌 4강 진출을 자신했습니다. 닷새 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앨지 트윈스와 갖는 개막전 선발로 에이스 양현종이 확정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야구계 안팎에서 바라보는 올 시즌 기아 타이거즈의 전력은 하위권입니다. 안치홍, 김선빈, 송은범, 이대형 등 주요 선수들의 빈 자리를 채우는 과제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어제
      2015-03-23
    • 이재의 실장, 횡령 피의자로 소환 예정
      경찰이 이재의 전 광주시 비서실장에 대해 횡령 혐의가 짙은 것으로 보고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남생물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원의 납품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연구원장으로 근무했던 이재의 전 광주시청 비서실장이 예산 수천만 원을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수사가 좁혀오자 이 전 실장은 오늘 광주시청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2015-03-23
    • [뉴스룸] 암 환자, 5년 사이 크게 증가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 암 환자 발생률이 최근 5년 새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유방암, 전남은 갑상선암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강동일기자가 디지털 뉴스룸에서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립암센터의 인구 10만 명 당 새로운 암 환자 발생률을 살펴봤습니다. 광주는 지난 2007년 313명에서 2010년 384명, 2012년엔 417명으로 5년 새 33.4%가 늘었습니다 전남의 경우 도 2007년 468명에서
      2015-03-23
    • R)장발장은행 호응, "벌금 제도 개선해야"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경기불황이 이어지면서 생계형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여> 형편이 어려워 벌금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장발장 은행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벌금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기초수급자 김 모 씨는 최근 사기죄로 법원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벌금을 나눠서 내는 조건도 까다로워 결국 어린 자녀들을 두고 교도소 노역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 싱크 : 김 모 씨
      2015-03-23
    • 호반건설, 광주대 발전기금 5억 원 기탁
      호반건설이 광주대에 학교 발전기금 5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정용득 호심학원 이사장과 김혁종 광주대 총장,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등이 참석한 기탁식에서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은 대학생들의 창업 지원과 학술 연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며 발전기금 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2015-03-23
    • R)"제버릇 남 못 줘" 백발의 소매치기 철장행
      【 앵커멘트 】 백발의 70대가 원정 소매치기 범행을 저지르다 또 철장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20대에 첫 범행을 시작해 전과 13범이 되기까지 48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나쁜 손버릇은 여전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사람들로 북적이는 순천의 한 재래시장. 한 남성이 물건을 보는 척 여성의 뒤로 다가서더니 순식간에 호주머니에서 현금을 꺼내 사라집니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불과 1초, 감쪽같은 솜씨에 피해 여성은 소매치기를 당한 사실조차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 싱크 : 박 씨
      2015-03-23
    • [긴급]전열기구 갖추고도 소방점검 안 받아
      【 앵커멘트 】인천 강화도 캠핑장 화재 이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캠핑장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캠핑장은 야영장이 아니고, 펜션도 아니여서 소방안전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이용객 스스로 안전규칙을 지키는 방법 밖에는 안전에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캠핑장입니다. 지난 22일, 화재로 5명의 생명을 앗아간 인천 강화도 캠핑장처럼 텐트 안에 취사도구와 전기매트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글램핑장이라고 불리
      2015-03-23
    • R) 느리고 비싼 KTX... 호남권 교통 불이익 지속
      【 앵커멘트 】 KTX 개통이 이제 열흘도 채 남지 않았지만 비싼 저속철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광주와 전남지역은 그동안 경제논리에 묶여 고속도로와 항공에서도 불편과 불이익을 받아왔다는 지적입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북 도의원 100여 명이 코레일과 국토부를 방문해 경부선 개통 후 10년이나 기다린 호남인들에게 10%나 비싼 요금을 제시했다며 요금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현장 싱크: 경부선보다 비싼 요금도 논란이지만 저속철과 오송역 분기에 따른 정부의 약속 불이행
      2015-03-23
    • 3/23(월)타이틀+주요뉴스
      1.(호남KTX 반발 확산...(교통 불이익 계속) 느리고 비싼 호남선 ktx에 대해 광주와 전라남북도 시도민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논산-천안 간 민자 고속도로의 요금도 일반 고속도로보다 50% 이상 비싸 호남권의 교통 불이익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화재 무방비)...소방점검 NO) 광주와 전남지역 캠핑장도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소방안전 규제를 받지 않고 있는데다 절반 가량은 무허가로 운영되고 있어 안전에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3.(제 버릇 남 못 줘) 70대 또
      2015-03-23
    • R)임권택 감독 고향 장성서 신작 영화 시사회
      【 앵커멘트 】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이 자신의 고향 장성에서 자신의 102번째 영화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변변한 영화관 한 곳 없는 곳에서 세계적 대작을 개봉 전에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전문적인 음향과 스크린 시설도 없는 200석 남짓한 장성의 공연장이 군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한국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이 자신의 102번째 영화 시사회를 장성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었습니다. 임권택 감독의 신작 '화장'은 삶과 죽음,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2015-03-23
    •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최경란 교수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최경란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장이 선임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디자인센터는 총감독 추천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최경란 교수를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 서울 디자인한마당' 총감독 등을 역임한 최 감독은 "올해는 일상의 삶을 즐겁게 하고 풍족하게 하는 디자인을 제시하겠다"며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시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03-23
    • "장성 요양병원 화재 유족 2천5백만 원 지급"
      지난해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망자 유족들에게 2천5백만 원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14부는 유족 4명이 요양병원을 운영한 의료재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부모에게 천만 원씩, 동생 2명에게는 2백50만 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치매 등의 중증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수용한 병동에서 야간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됨에도 불구하고 당직자를 충분히 배치하지 않고 소방계획 등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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