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현장]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한다더니 과태료 통보?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추석 때 정부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주변 주정차를 허용하기로 했던 것 기억하실텐데요... 여> 이 말만 믿고 시장 주변에 차를 세웠던 사람들이 낭패를 당했습니다. 주차 허용구역이 아니라며 구청이 단속을 한 건데, 사전 안내나 홍보 한 마디 없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이달 초 주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은 이의성 씨는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추석을 앞둔 지난달 24일 광주 말바우시장 옆 도로에 30분 정도
      2015-10-12
    • R)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폭리, 떴다방 적발
      【 앵커멘트 】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3배 가까이 비싸게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물품 가격에 이미 포함된 홍삼을 사은품으로 준다고 속이고, 수금을 위해 채권추심업체까지 동원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냄비와 식기세트 등 주방용품이 전시된 사무실에 노인과 주부들이 끊임없이 들어갑니다. 저렴한 생필품을 미끼 상품을 주고 건강기능식품을 비싸게 판매한 뒤 사라지는 이른바 '떴다방'입니다. 이들은 시중에서 63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흑삼
      2015-10-12
    • R) 꿈의 전력 미래기술 한눈에.. 빅스포 개막(8시)
      【 앵커멘트 】 미래 생활의 기반이 될 첨단 전력기술이 '빛고을 광주'에서 첫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전이 빛가람 혁신도시를 에너지밸리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빅스포' 현장을 강동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태양전지칩이 내장된 나뭇잎에서 무한 생산되는 전기. 자기부상 기술이 보편화돼 전기 자동차가 날아다니는 세상. 현재 상상에 그치는 이런 세상은 2050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터뷰 : 맹서연 / 광주 수완고 2년 - "미래가 이렇게 바뀐다는 게
      2015-10-12
    • R)여수거북선대교 미세균열 발생.."방치하면 큰 문제"
      【 앵커멘트 】 네, 거북선대교는 3년 전 여수박람회 개최에 맞춰 개통됐는데요.. 다리 상판은 물론 교각 곳곳에 미세균열이 발생해, 부랴부랴 하자보수에 나섰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 앞바다 위에 건설된 거북선대굡니다. 다리 상판 밑부분 여기저기에 임시땜질한 흔적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다리 양끝을 지지하는 교대도 마찬가집니다. 3년 전 개통된 거북선대교 곳곳에서 미세균열이 잇따라 발생한 겁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다리를
      2015-10-12
    • 홍범도 장군 외손 등 고려인 마을 방문
      일제강점기 러시아에서 활동한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홍범도 장군의 외손녀 73살 김알라 씨와 독립운동가 이인섭 선생의 딸 67살 슬로보드치코바 스베틀라나 씨 등 독립유공자 후손 등 15명은 광주시 월곡동의 고려인 마을을 방문해 광주에 거주 중인 고려인들과 고향소식을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5박6일 일정으로 고국을 찾은 이들은 담양대나무박람회장과 천안 독립기념관, 안중근 의사 기념관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2015-10-12
    • 국가인권위 광주인권사무소 개소 10주년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가 개소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주인권사무소는 개소 10주년 기념식에서 전문가 단체와 함께 지난 10년간 호남지역 인권신장을 위해 기여한 내용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광주인권사무소는 이달 말까지 '인권의 길 10년, 다시 인권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7가지 기념마당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15-10-12
    • 장휘국 교육감, "국정화 반대, 한국사 인정도서 개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맞서 선택교과 개설과 인정도서 개발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교육부의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일"이라며 국정교과서 시행에 맞춰 한국사 관련 선택 교과를 개설하고 내년부터 한국사 인정도서 개발을 위한 예산 배정과 연구를 시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지역 초*중*고 역사교사들도 성명을 내고 반역사적, 유신 잔재 부활이 우려되는 한국사 국정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고 전교조 전남지부는 내일부터 촛불시
      2015-10-12
    • 지방비 투자 규정 어겨 국비 73억 반납한 광주시
      광주시가 지방비 투자 규정을 지키지 못해 73억 원의 보조금과 이자 등의 국비를 반납하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천 13년 자연생태 환경조성사업과 관련해 국비 25억 원과 이자 1억 원 그리고 친수공간 환경개선사업비 45억 원과 이자 3억 원 등 모두 73억 원을 내년까지 정부에 반납하라고 통보받았습니다. 이들 사업의 국비 지원규모는 각 35억 원과 50억 원으로 매칭펀드에 따라 같은 금액을 시비로 부담해야 하는데, 광주시는 이 같은 규정을 어기고 각 사업에 10억 원, 5억 원만 투
      2015-10-12
    • 광주 교통카드 선수금 이자 공공목적 활용 검토
      교통카드 선수금 이자를 공공목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교통카드 선수금 이자 중 일부를 교통복지 증진에 활용한 다른 시*도 사례를 참고해 일부를 공공목적에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8월 말 현재 광주시의 교통카드 선수금은 69억 5천여만 원으로, 이자가 8억7천500만 원에 이릅니다.
      2015-10-12
    • 광주 송정역 환승센터 2천480억·지상 9층 규모로 검토
      광주 송정역 환승센터가 축소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우선협상 대상자 측이 낸 4차 수정개발 계획서에 사업비 2천 4백 80억 원을 투입해 부지 만 7천 제곱미터에 지하 5층, 지상 9층 규모로 송정역 환승센터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이 사업은 2010년 12월 국토교통부의 공모 시범 사업에 선정돼 2017년 완공을 목표로 5천억 원을 들여 지상 11층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었으나 토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015-10-12
    •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폭리, 떴다방 적발
      시중에서 판매되는 흑삼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3배 가까이 비싸게 판매한 이른바 '떴다방'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은 63만 원에 구매한 흑삼을 노인들에게 158만 원에 판매해 1억 6천여만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46살 송 모 씨를 구속하고, 3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흑삼이 고혈압과 심장질환, 당뇨병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하고, 사은품을 준다며 노인들을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10-12
    • 국제 전력기술 축제 '2015 빅스포' 광주 개막 (5시)
      국제 전력기술을 한눈에 보여주는 2015 빅스포가 광주에서 개최돼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전이 개최한 빅스포에는 2007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피터 그륀버그 교수 등 전세계 35개국 5백명의 전문가를 비롯해 국내외 대기업과 중소기업 100여 곳이 참여해 전력기술의 미래를 제시하는 국제적인 행사가 되고 있습니다. 모레(14)까지 계속되는 빅스포는 전력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보는 신기술 전시회와 국내외 전력분야 발명품을 모은 국제 발명대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습니다.
      2015-10-12
    • 전남 하계 전지훈련 유치 130억원 경제효과
      전라남도가 지난 7월부터 석 달간 하계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130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뒀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기간 동안 30개 종목 천 8백 개팀, 16만5천 명을 유치해 130억 원의 경제효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와 목포, 종목은 축구와 농구, 유도 순으로 많았습니다.
      2015-10-12
    • <1012 타이틀 + 주요뉴스>
      남>(아파트 관리비 잡음)..용역비 천차만별) 아파트 관리비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각종 용역비가 아파트 별로 2~3배나 차이가 났습니다. 여>(전남 CC-TV 화질 떨어져)..무용지물) 전남지역에 설치된 CC-TV 대부분이 무용지물입니다. 절반이 차종도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화질이 떨어지는 데다, 관제센터도 부족합니다 남>(10명 중 7명 화장)..화장장*납골당 부족) 광주*전남지역의 화장이 일반적인 장례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장이나 납골당은 턱없이 부족합니
      2015-10-12
    • R)아파트 용역비 천차만별...잡수입은 내역 공개 안 해
      【 앵커멘트 】 남> 아파트 관리비를 둘러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 각종 용역비가 아파트가 2~3배 씩 차이가 나고 있지만, 아예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비리 가능성도 큽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 관리비 청구섭니다. 공용관리비 항목과 금액이 간결하게 나와 있습니다. 지난달에 비해 여러 항목의 금액이 차이가 나지만, 그에 대한 설명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입주민 대부분이 전체 액수에만 관심이 있을 뿐그냥 넘기는 경우
      2015-10-1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