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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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구 내년 생활임금 시급 전국 최고
      광주 광산구가 내년도 생활임금액 시급을 8천백9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7월 구청 기간제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생활임금제를 도입한 광산구는 내년부터 매월 백17만 원의 생활임금을 근로자들에게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는 현행 최저임금보다 36% 많은 액수로 전국지자체별 생활임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2015-10-14
    • 학생서예작품공모전에 中*日학생 출품 늘어
      학생서예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전국학생서예작품 공모전에 해외 학생들의 참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 '학정서예연구원'이 주최하는 제 34회 전국 학생서예작품 공모전에 모두 7백 31점이 접수된 가운데 15%인 백 9점이 중국과 일본 초중고등학생들의 출품작으로 나타냈습니다. 일본과 중국 학생들의 출품은 지난 2013년 50여 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70점에 이어 올해는 백 9점으로 갈수록 늘고 있는데 학정서예연구원은 내년부터 대회명칭을 ‘세계청소년 서예대전’으로 명칭을 바꿀 예정입니다.
      2015-10-14
    • R)롯데마트 불법 재임대...광주시 특혜 의혹
      【 앵커멘트 】 남>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이 수년 째 허가받은 것보다 넓은 공간을 재임대 내주고, 수십억 원의 부당 이익을 챙겨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 광주시는 3년 전에 이같은 사실을 알고서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서 특혜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20년 후 기부채납을 조건으로 지난 2천 7년 광주월드컵 경기장에 설치된 롯데마트, 매장 면적 만 8천㎡ 중 지난해 만 3천㎡를 재임대해 임대료로만 17억 원을 챙겼습니다. 하지만
      2015-10-14
    • 해남 농협 유통센터에서 불...6억 4천만 원 피해
      농협 유통센터에서 불이 나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해남군 문내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불이 나 보관 중이던 고추와 양파 수백 톤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6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산물 저장소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0-14
    • 교육문제 대안 찾자.. 교육개혁 토크콘서트(모닝)
      우리 교육의 문제점과 원인을 진단하고 대안을 찾아보는 교육개혁 토크 콘서트가 오늘 오후 2시 광주여성발전센터에서 열립니다. 오늘 토크콘서트에는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와 김병일 전 기획예산처 장관,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입시중심의 교육제도 개편 등 우리나라 교육 전반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2015-10-14
    • R)농업박람회 이렇게 열린다
      【 앵커멘트 】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내일(목)부터 18일간 나주 전남농업기술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 박람회의 내용과 주요 행사를 이준석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 기자 】 올해 국제농업박람회의 주제는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입니다 ‘농도’ 전남이 농업의 비즈니스화를 이끌고 미래 농업의 비전을 제시하자는 뜻입니다 '창조농업의 장'과 '힐링체험의 장' 등 4개 주제 아래 12개 전시.판매관으로 조성됩니다 국내외 대형 유통바이어들을 비롯해 25개국
      2015-10-14
    •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 4백 만 돌파(모닝)
      올해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한 누적 관람객이 4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평일 평균 만 4천 명, 주말 평균 2만 4천 명이 방문해 누적 관람객 4백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6%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2015-10-14
    • 여수 여도초·중 교직원 "외고 설립 추진 철회"(모닝)
      여수 여도초·중학교 교직원들이 여수시의 사립 외국어고등학교 설립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여도초중학교 교직원 100여 명은 외고 설립은 여수지역 고교의 서열화 등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며, 여도중학교 폐교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여수산단 기업 기금으로 운영하는 여도중을 폐교하고, 그 자리에 외고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5-10-14
    • 보성 행복택시 '인기' 하루평균 111명 이용(모닝)
      전남 최초로 도입된 보성군의 '행복택시'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보성군이 행복택시 도입 1주년을 맞아 운행 현황을 조사한 결과, 모두 4만여 명이 탑승했는데, 하루 평균 66차례 운행에 111명이 이용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10-14
    • 1013 타이틀+주요뉴스
      1.("팅 빈" 빛가람 상가 (중도금도 무이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중도금을 무이자로 해주겠다는 상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비싼 분양가에 상권이 형성되지 않으면서 좀처럼 보기 힘든 상가 무이자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2.(길고양이 놓고 (주민과 캣맘 간 갈등) 길고양이를 놓고 곳곳에서 주민과 캣맘들 사이에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시작단계에 불과합니다 3.(불량 볼라드에 '쿵')...장애 후유증 시달려) 자전거를 타고가던 50대가 불량 블라드
      2015-10-13
    • R)'중도금 무이자'까지 등장...상가 분양 저조
      【 앵커멘트 】 오늘의 첫 소식은 빛가람 혁신도시 상가 분양 문제를 준비했습니다 최근 혁신도시 상가 분양을 받으면 중도금을 무이자로 해주겠다는 광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가 분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건물주들이 잇따라 무이자 분양을 내놓고 있는데 당초 나왔던 장미빛 전망이 무색할 정돕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 상가 분양사무소의 인터넷 광고입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 문구가 분양 희망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015-10-13
    • R)입주 날짜 받아놓고 준공허가도 안 난 아파트
      【 앵커멘트 】 혁신도시 소식 하나 더 전해드립니다. 빛가람 혁신도시의 한 아파트의 입주 예정일이 지났지만 준공허가를 받지 못해 입주 예정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일부는 이미 기존에 살던 집을 처분하고 나온 터라 오갈 데가 없어져 길에 나앉게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의 한 아파트에 입주하려던 이 모 씨는 지난 주말 인근의 투룸으로 몸만 옮겼습니다. 분양을 받은 아파트가 입주일이 지나도록 준공 허가를 받지 못했기
      2015-10-13
    • R) 길고양이 갈등은 여전...캣맘들 '불안'
      【 앵커멘트 】 길고양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지속적으로 돌보는 자원봉사자들을 캣맘이라고 부르는데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고양이 집을 지어주던 캣맘이 누군가 던진 벽돌에 맞아 숨지면서 캣맘들 사이에선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성화수술도 이제 시작단계라 성과가 나타나지 않다보니 주민들과의 갈등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고양이 한 마리가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캣맘이 출근길에 주고 간 사료를 먹습니다. 지난달 광주 서구와 남구
      2015-10-13
    • R)불량 볼라드에 '쾅' 정신장애 50대 소송
      【 앵커멘트 】 자전거를 타고 가던 50대 가장이 인도 위로 차량이 올라오지 못하도록 세워놓은 볼라드에 부딪쳐 1년 넘게 장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볼라드에 부딪혀도 안전한 재질로 만들어야 한다는 기준이 생긴지 3년이 지났지만, 상당수 볼라드는 여전히 인도 위에 흉깁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2살 이 모 씨는 지난해 3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다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자전거도로 가운데 있는 돌로 된 볼라드와 충돌해 넘어져 맨 바닥에
      2015-10-13
    • R)호*영남 4석씩 감소 유력..지역 의원들 '촉각'
      【 앵커멘트 】 선거구획정위원회가 획정안 국회 제출 법정시한을 결국 지키지 못하면서 선거구 획정안의 공은 정치권으로 넘어갔습니다. 호남과 영남에서 각각 4석씩 줄어드는 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면서 해당 지역구 의원들은 말 그대로 좌불안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위원 간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법정 제출 기한을 결국 지키지 못했습니다 ▶ 싱크 : 김대년/선거구획정위원장 - "합리적 안을 도출해야 할 획정위원회가 위원 간 의견 불일치에 따라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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