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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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대폭 지원
      순천시가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노인들을 위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최대 95%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65세 이상 순천시민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이같은 혜택 제공을 위해 노인의료나눔재단, 지정 의료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6-10-05
    •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중금속 크게 늘어
      - 광주환경운동연합,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수질 악화 심각" - 중금속 수치 최고 340배, 총인 농도 14배 ↑ 최근 발표된 환경 연구결과에서 영산강의 중금속 농도가 4대강 사업 이후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바닥 퇴적토에서 검출된 카드뮴과 납 등 유해중금속 수치가 4대강 사업 이전인 지난 2009년 대비 최고 3백 42배까지 증가하고 하천 부영양화 원인이 되는 총인의 농도도 14배 가까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사업 이후 강물 체류시간이 길어져
      2016-10-05
    • 보성녹차, 뉴욕한인회 공식 의전차로 지정
      보성녹차가 미국 뉴욕한인회 공식 의전차로 지정됐습니다. 보성군과 뉴욕한인회는 보성녹차를 뉴욕한인회 제 1호 공식 의전용 음료로 지정하고 뉴욕 내 각종 문화, 홍보 행사를 통해 보성녹차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뉴욕한인회 초청을 받은 이용부 군수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과 만나 의전차 제안을 하면서 이뤄졌습니다.
      2016-10-05
    • 고흥군, 드론 조종 전문가 양성
      고흥군이 드론 조종 전문가를 양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역전략산업인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드론아카데미를 개설하고 10여 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항공법규와 비행운용, 공중조작, 실기비행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kg을 초과하는 드론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을 반드시 따야 합니다.
      2016-10-05
    • 여수공항 경유 시내버스 노선 확대
      여수공항을 거쳐 가는 시내버스 노선이 확대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10일부터 율촌 방면 시내버스 노선을 여수공항 내 정류장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여수공항 경유 노선은 기존 3개, 65차례에서 5개 노선, 100차례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여수공항은 제주노선과 내륙노선이 성장하면서 여객실적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셉니다.
      2016-10-05
    • 이번 주말(8일) 무등산 정상 개방...시내버스 증편
      - 이번 주말 무등산 정상 개방..가을 정취 만끽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가 열리는 오는 8일 원효사 방면 버스가 증편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정상이 개방되는 오는 8일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원효사행 1187번 버스를 평소 주말보다 9대를 더 배치해 모두 17대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무등산 구간은 정상 군부대 안에 있는 지왕봉과 인왕봉 주변 0.9㎞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한 탐방객들에 한해 개방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6-10-05
    • [태풍 차바] 농경지 1300여 ha 피해..F1경기장 지붕 파손
      - 오후 3시 현재 전남 피해 상황 집계 - 여수 주택 파손*침수..가로수 76그루 쓰러져 - 고흥 농경지 5ha 침수..농작물 쓰러짐 1322ha 하우스 13동 - 영암 F1 경기장 지붕 일부, 강풍에 파손 18호 태풍 차바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광주전남지역의 피해가 집계되면서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고흥의 농경지 5ha가 침수됐고 수확을 앞둔 벼 등 농작품의 쓰러짐 피해는 완도 709ha, 신안 283ha, 고흥 116ha, 장흥 95ha 등
      2016-10-05
    • [태풍 차바] 전남 뱃길·하늘길 서서히 풀려
      - 태풍 차바 영향권 벗어나..여객선 일부 운항 재개 - 광주 무안 항공편 '정상' 제18호 태풍 '차바'가 부산 동북동쪽 해상으로 이동하면서 오후 들어 전남지역 선박과 항공기 운항이 일부 재개됐습니다. 오후 1시를 기해 전남지역 태풍경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목포 여객선터미널을 오가는 24개 항로 48척 여객선 중 신안·홍도·제주도 등 13개 항로 19척이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남해동부 전해상과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어 여수에서 남해의 각 섬을 잇는 16개 항로 여객선 24척과 완도
      2016-10-05
    • 전남도 F1관련 빚, 1천230억 원 남아..앞으로도 13년 걸려
      - 전남도 F1 관련 빚 아직도 1천230억 원 남아 - 빚 모두 갚는데 앞으로도 13년 걸려 전남도가 F1 경기장으로 생긴 빚을 모두 갚기까지 앞으로도 13년이 걸릴 전망입니다. F1 경기장과 관련한 전남도의 총 지방채 발행액은 2천 848억 원. 이 가운데 1천 618억 원은 갚았지만 43%에 달하는 1천 230억 원은 아직 갚지 못한 상탭니다. 이자 잔액도 289억 원에 달합니다. 전남도는 현재 이율 3.0%를 적용해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부채를 갚고 있습니다. 상환 기간
      2016-10-05
    • 전남 소방 지역대 6곳, 상주인력 없어
      전남 소방지역대 6곳이 의무소방원이나 의용소방대를 포함해 인력이 단 한 명도 배치되지 않아 위급상황 대처능력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안행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 소방 무인지역대는 지난 6월 말 기준 6곳이었습니다. 6곳 모두 펌프차 1대 등 진화 장비를 갖추고 전담 의용소방대를 운영하지만, 상주 인력은 1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10-05
    • 호남미래포럼,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 제정
      - 호남미래포럼,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 제정 - 내년 1월 신년 하례회서 첫 시상 사단법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을 제정해 내년부터 시상합니다. 호남미래포럼은 국내외에서 나라의 명예를 높인 공적이 있는 호남 출신 인사를 찾아내 시상함으로서 사회 통합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을 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시상식은 내년 1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신년 하례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10-05
    • [태풍 차바] 전남 논 1천183㏊ 벼 쓰러져…피해 속출
      - 전남 논 1천183㏊ 벼 쓰러져(오전 10시 현재 집계) - 전남 동부권 집계 포함되면 피해 눈덩이 우려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수확기를 맞은 벼의 쓰러짐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도내 1천183㏊ 논에서 벼가 쓰러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도가 709㏊로 가장 많았고, 신안 283㏊, 장흥 95㏊, 보성 65㏊의 논에서 벼 쓰러짐 피해를 입었습니다. 태풍의 영향이 컸던 전남 동부권 지역 피해가 아직 반영되지 않아 시·군별 집계가 완료되면 피해 규모는
      2016-10-05
    • [태풍 차바] 광주전남 태풍특보 모두 해제..풍랑주의보 계속
      태풍 차바로 인해 광주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태풍 특보가 오후 1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서해남부 앞바다를 제외한 남해서부 전해상과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흑산도와 홍도에는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18호 태풍 차바는 낮 12시 현재 강한 소형 태풍으로 부산 동쪽 30km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43km의 속도로 동북동진 중입니다. 태풍이 전남 남해안을 모두 빠져나가면서 광주전남 육상과 해상에 내려졌던 태풍 경보와 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남해안 등 해상에는 여전
      2016-10-05
    • 태풍 '차바' 영향 전남 남해안 등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전남 동부권과 남해안 지역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한 비바람에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고 방파제에 배를 정박하고 대피하던 선원들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제18호 태풍 차바가 남해안 지역을 관통하면서 전남 지역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여수에서는 안산동과 소호동 일대 아파트와 주택 2천여 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고 공사현장 가건물 등이 파손됐습니다. 아침
      2016-10-05
    • [LTE]태풍 직접 영향권 여수 직격탄(12시)
      【 앵커멘트 】 제18호 태풍 차바가 남해안을 따라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었던 광주전남에서는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환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이상환 - 네. 새벽부터 내린 강한 빗줄기는 다소 잦아든 상황입니다. 초속 30m 넘게 불었던 강풍도 약해지면서 서서히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 여수 국동항에는 어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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