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국유지에 무허가 차고지..알고도 방치?
      【 앵커멘트 】 순천의 한 폐기물업체 대표가 국유지를 임대해 무허가 화물차 차고지를 운영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운영한지 6개월이 지나도록 국유지를 임대해준 공단도, 인허가권을 가진 지자체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천 제곱미터가 넘는 차고지에 트럭과 탱크로리 등 대형 차량들이 줄지어 주차돼 있습니다. 주차장이나 차고지를 운영하기 위해선 지자체의 인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지난해 여름부터 허가 없이 운영되고
      2017-01-11
    • [연속기획3]광주역 셔틀열차 이용객↓..벌써 폐지론?
      【 앵커멘트 】kbc가 SRT 개통 한 달을 맞아 마련한 연속보도 시리즈, 오늘은 마지막 순섭니다. 송정역과 광주역을 오가는 셔틀열차가 운행된 지 20여 일이 지났지만 이용객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광주역 활성화도 기대하기 어려워지면서 벌써 폐지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송정역으로 향하는 승객들을 기다리는 셔틀열차. 좀처럼 이용객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총 161석 열차에 채워진 자리는 10석 남짓. 운행을 시작한지 20일이 지났지만, 열차 이용객
      2017-01-11
    • [단독]국립대 교수 상습 성추행 논란, 학교는 쉬쉬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국립대 교수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해당 교수는 피해 학생들에게 폭언과 협박도 서슴치 않았고 동료 교수들도 오히려 학생들을 회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국립대 여대생 김모 씨는 지난해 끔직한 학교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학과 전공 교수가 목과 허벅지 등의 신체를 만지고 속옷 끈을 올려 준다며 손을 넣는 등의 성추행을 당했다는 겁니다.
      2017-01-11
    • 주춤 AI 또 발생.. 벌써 20번째
      【 앵커멘트 】 잠시 주춤했던 AI가 또다시 5일 만에 무안에서 발생했습니다. 고병원성으로 확진이 되면 전남에서만 벌써 20번째인데 방역을 계속하고있지만 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걸까요?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산란율이 떨어진다는 신고가 들어온 무안의 종오리 농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즉시 해당 농가의 오리 만 4천 마리를 살처분하고 정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CG 이번까지 고병원성으로 확진이 된다면 전남에서는 20번째, 지난해 11월
      2017-01-11
    • 여수시, '중학교 진로비전캠프' 열어
      여수시가 각 학교에서 추천받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비전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여수시는 삼일중학교에서 관내 중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탐색과 진로비전 설계, 입시컨설팅 특강, 학습법 강의 등의 내용으로 중학생 진로비전캠프를 열었습니다. 시는 이번 캠프가 중학생들의 진로를 탐색하고 지역인재유출을 막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7-01-11
    • 근로정신대, 미쓰비시 상대 소송 첫 변론 시작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의 전범 기업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2차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시작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최근 피고 미쓰비시 측이 두 번째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정식 답변서를 제출해 옴에 따라, 오는 13일 광주지방법원 재판부에서 소송 제기 35개월 만에 첫 변론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미쓰비시 측은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 나고야항공기제작소에 끌려와 무임금 노동을 강요받은 피해자들이 접수한 2차 소송의 소장을 3차례나 반려해왔습니다.
      2017-01-11
    • 경찰, 레미콘업체 압수수색..불량 납품 수사
      전남 최대 규모의 레미콘업체가 불량 레미콘을 납품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9일 순천의 한 레미콘업체 본사와 장흥 공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서류와 컴퓨터 자료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해당업체가 불량 레미콘을 납품해 회삿돈을 빼돌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7-01-11
    • 전국 첫 드론택배 고흥서 3월 시작
      드론을 이용한 택배 시범배송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고흥에서 시작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고흥군 도양우체국과 득량도를 잇는 구간을 대상으로 드론 이륙부터 비행, 배송, 귀환까지 택배배송 전 과정을 테스트하는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고흥 득량도 드론택배가 시작되면 기존 2시간 걸리던 배송 시간이 5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01-11
    • 광주 기초생활수급자 중 초*중*고교생이 26% 차지
      광주지역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1/4 이상이 초*중*고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복지재단에 따르면, 광주지역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 7만 천여 명 가운데 초*중*고등학생 나이에 해당하는 수급자가 26%를 차지해, 전국 평균 18%보다 8%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청소년 빈곤이 성인 때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2017-01-11
    • 광주*전남 예술인 블랙리스트 항의 1박2일 농성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항의하기 위해 광주전남 지역 예술인들이 1박 2일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광주지회는 오늘(11)과 내일 정부 세종청사 앞에서 정부 지원 배제를 위한 블랙리스트 작성에 항의하고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농성과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광주전남지역 문화예술인 134명이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7-01-11
    • 희망2017 01/12 (목) 생활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대학교병원 임직원 여러분이 천371만 1,193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광주광역시회 문유근 회장이 2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광산구 하남교회에서 135만 2,000원을 모아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주월2동 2통 주민들이 26만 3,000원 주월2동 9통 주민 23만 원 주월2동 영화학상사 박달재 씨 20만 원 주월2동 지혜기포 5만 원 이스타 스크린골프 이도성 씨가 10만 원을보내주셨습니다.
      2017-01-11
    • 희망2017 01/12 (목)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주월2동 2통 주민들이 26만 3,000원 주월2동 9통 주민 23만 원 주월2동 영화학상사 박달재 씨 20만 원 주월2동 지혜기포 5만 원 이스타 스크린골프 이도성 씨가 10만 원을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백운2동 3통 주민들이 23만 원 백운2동 4통 주민 35만 원 백운2동 6통에서 15만 원 백운2동 10통 주민들이 20만 원 남구 라움건축에서 1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북구 풍향동 3통 주민 1
      2017-01-11
    •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 규명..법원 무기징역 선고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에게 16년 만에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2001년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고생을 나주 드들강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 간 위치추적장치 부착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만으로도 김 씨의 유죄를 인정할 수 있는데, 증거를 인멸하는 것도 모자라 일부 조작까지 했다며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1-11
    • 상판 기울어짐 사고 영광 칠산대교 공사 재개
      상판 기울어짐 사고로 중단됐던 영광 칠산대교의 연결 공사가 재개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해 7월 상판 일부가 기울어 공사가 중단됐던 칠산대교에 대해 파손된 교각 이음 부분을 해체하고 오늘부터 다시 공사를 재개했습니다. 익산청은 추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완공 예정 기간인 2019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1-11
    • 인터넷 예약식 성매매 알선한 30대 붙잡혀
      인터넷 등을 통해 외국인 여성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부터 광주시 치평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중앙아시아 출신 여성 3명을 고용한 뒤, 인터넷과 SNS를 통해 예약을 받아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성매매 업소가 전국에 100여 곳이 넘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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