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올해 적조 피해 없이 지나가나..
      【 앵커멘트 】 해마다 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는 유해성 적조가 올해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적조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어민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30도를 웃돌던 바다수온이 27도까지 떨어지면서 물고기들도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던 유해성 적조도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곤 / 양식 어민 - "
      2017-09-01
    • 폭우에 갇힌 가족 구한 의인 두 명에게 표창장 수여
      폭우에 갇힌 가족을 구한 의인 두 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 7월 31일 폭우로 침수된광주시 소촌동 소촌지하차도에 갇혔던 36살 이 모씨와 이 씨의 두 자녀를 구조한 39살 최현호 씨와 60살 김초자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최현호 씨는 당시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로 침수된 지하차도에서 36살 이 모씨와 이 씨의 두 자녀를 구조했으며 김초자 씨도 물에 빠진 이 씨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드는 등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을 도왔습니다.
      2017-09-01
    • 말다툼 하다 옆 가게 사장 살해한 60대 자수
      옆 가게 사장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20분쯤 목포시 동명동의 한 횟집에서 횟집사장 65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수한 옆 가게 종업원 63살 백 모씨를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백씨는 평소 자신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던 김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01
    • 말다툼 하다 옆 가게 사장 살해한 60대 자수
      옆 가게 사장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아침 6시 20분쯤 목포시 동명동의 한 횟집에서 횟집사장 65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수한 옆 가게 종업원 63살 백 모씨를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백씨는 평소 자신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던 김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9-01
    • 검찰, 광주시립요양병원 CCTV영상 삭제 확인
      광주시립요양병원의 80대 노인 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CCTV 영상이 삭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시립병원에서 압수한 CCTV 영상 녹화 장치를 분석한 결과, 누군가 통합 서버에 들어와 폭행이 이뤄진 당일의 관련 영상을 삭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차른 입원 환자를 전수조사해 폭행과 학대가 조직적으로 이뤄졌는지를 파악해 관련자들을 엄벌할 방침입니다 .
      2017-09-01
    • 검찰, 광주시립요양병원 CCTV영상 삭제 확인
      광주시립요양병원의 80대 노인 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CCTV 영상이 삭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시립병원에서 압수한 CCTV 영상 녹화 장치를 분석한 결과, 누군가 통합 서버에 들어와 폭행이 이뤄진 당일의 관련 영상을 삭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차른 입원 환자를 전수조사해 폭행과 학대가 조직적으로 이뤄졌는지를 파악해 관련자들을 엄벌할 방침입니다 .
      2017-09-01
    • 광주 올 여름철 물놀이 사고 0건
      올 여름철 광주시에서 물놀이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월과 8월 승촌보와 임곡교, 송산유원지 등 광주의 대표적 물놀이 장소 6곳에서 단 한 명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이들 지역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 효과로 분석했습니다.
      2017-09-01
    • 광주 올 여름철 물놀이 사고 0건
      올 여름철 광주시에서 물놀이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월과 8월 승촌보와 임곡교, 송산유원지 등 광주의 대표적 물놀이 장소 6곳에서 단 한 명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이들 지역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 효과로 분석했습니다.
      2017-09-01
    • 광주 올 여름철 물놀이 사고 0건
      올 여름철 광주시에서 물놀이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월과 8월 승촌보와 임곡교, 송산유원지 등 광주의 대표적 물놀이 장소 6곳에서 단 한 명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이들 지역에 상시 배치해 운영한 효과로 분석했습니다.
      2017-09-01
    • 소록도 할매천사 노벨평화상 추천..가능성은?
      【 앵커멘트 】 평생을 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해 봉사하다 편지 한 장을 남기고 홀연히 떠난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2명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됩니다. 정부는 물론 로마 교황청도 적극 나서면서 수상 가능성도 조심스레 예측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소록도 한센인을 40년 동안 보살핀 오스트리아 출신 '할매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 희생과 헌신으로 인류애를 실천한 두 간호사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됩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정부
      2017-09-01
    • 돈사에 불...돼지 2600여마리 죽어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시설 4개 동이 잿더미로 변했고 돼지 수천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샌드위치 판넬로 설치된 데다 우레탄 단열재가 사용되는 등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맹렬히 타오릅니다. 곳곳에서 불꽃이 튀어오르고,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전체를 집어 삼켰습니다. 어제 밤 10시 10분쯤 담양군 무정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농장 관계자 -
      2017-09-01
    • 돈사에 불...돼지 2600여마리 죽어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시설 4개 동이 잿더미로 변했고 돼지 수천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샌드위치 판넬로 설치된 데다 우레탄 단열재가 사용되는 등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맹렬히 타오릅니다. 곳곳에서 불꽃이 튀어오르고,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전체를 집어 삼켰습니다. 어제 밤 10시 10분쯤 담양군 무정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농장 관계자 -
      2017-09-01
    • 돈사에 불...돼지 2600여마리 죽어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시설 4개 동이 잿더미로 변했고 돼지 수천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샌드위치 판넬로 설치된 데다 우레탄 단열재가 사용되는 등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맹렬히 타오릅니다. 곳곳에서 불꽃이 튀어오르고, 불길은 삽시간에 건물 전체를 집어 삼켰습니다. 어제 밤 10시 10분쯤 담양군 무정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 싱크 : 농장 관계자 -
      2017-09-01
    • 섬마을 학생들.."과학의 꿈 키워요"
      【 앵커멘트 】 신안 섬마을 어린이들이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모처럼 도시로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과연 섬마을 초등학생들은 도심 어디를 찾아간 것일까요? 이소식은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증강현실을 이용한 유인 드론 체험부터 운전하지 않아도 저절로 움직이는 전기차까지. 섬마을 어린이들에겐 미래의 과학기술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신정우 / 신안 자은초 3학년 - "운전하지도 않았는데 차가 저절로 목적지를 향해서 가는 게 재미있었어요."
      2017-09-01
    • '돈잔치 논란' 목포한국병원 복지부 감사 왜?
      【 앵커멘트 】 수백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돈잔치를 벌였다면 어떨까요? 목포한국병원의 원장들이 그런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 복지부가 대대적인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A 병원장/목포한국병원 - "국가에서 받은 국가의 돈은 국가에 돌려줘야 하는데 24억씩 16억씩 5만원권 현찰로 가져 갑니다 " 지난 6월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목포한국병원의 A 원장이 올린 동영상입니다. 국고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지분을 가진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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