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장성군이 황룡강변에 추진하고 있는 100억 원대 규모의 전망시설이 논란입니다. . 관광 활성화를 위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장성군의 입장과 혈세 낭비라는 주민과 의회의 반대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기자 】 장성군의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황룡강변. 120억 원대 규모의 관광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장성군은 이 곳
광양시의회가 톱밥으로 만든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목질계 화력발전소 건립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발전소가 건립될 경우 광양만권의 대기오염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며 건립 반대 건의안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주식회사 광양그린에너지는 2020년 준공을 목표로 광양 황금산업단지에 220㎿급 목질계 화력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중고차 사실 분들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중고차 성능 점검서를 조작한 공업사와 조작된 서류로 중고차를 판 매매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중고차의 성능과 상태를 기록한 서류들입니다. 안전과 직결되는 브레이크와 변속기 등 각종 점검 항목 대부분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서류들은 모두 조작된 것입니다. 한 공업사가 매매업자들과 짜고 중고차를 보지도 않은 채 점검 서류를 발급한 것을 드러났습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해용 VIP장례타운 대표이사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63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뒤, 2천 10년부터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광주에서 일어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4천 7백 76건, 전남에서는 5천 9백 52건으로, 모두 만 7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3백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고인과 검찰이 각각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지난 2천 1년 나주 드들강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 징역을 선고받은 김 모씨가 피해자를 살해한 사실이 없다며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검찰도 극악 범죄에 대해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김씨에 대해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태양광 발전 사업의 편의를 봐주고 뇌물을 받은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천 12년 태양광 발전사업자로부터 6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한전 직원 53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같은 한전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업자로부터 태양광 전송 시설을 저렴하게 빌려주고 친인척 계좌를 통해 수익금 중 일부를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태양광 발전 사업의 편의를 봐주고 뇌물을 받은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천 12년 태양광 발전사업자로부터 6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한전 직원 53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같은 한전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업자로부터 태양광 전송 시설을 저렴하게 빌려주고 친인척 계좌를 통해 수익금 중 일부를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광주에서 일어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4천 7백 76건, 전남에서는 5천 9백 52건으로, 모두 만 7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3백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음주 운전 교통사고가 만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광주에서 일어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4천 7백 76건, 전남에서는 5천 9백 52건으로, 모두 만 7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3백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연락처만 남기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김선숙 판사는 지난 2월 중순 13살 문 모군을 차로 친 뒤 명함과 5만원을 주고 사고현장을 떠난 46살 진 모 씨에 대해 도주치상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피고인 진 씨가 사고를 당한 어린이에게 연락처를 건네주었을 뿐 구호 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