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구자영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취임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신임 청장에 구자영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구 청장은 취임사에서 서해 해역의 주권 수호를 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7-09-18
    • 순천대 교수 위안부 피해자 비하 발언 논란
      순천대 교수가 강의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적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입니다. 순천대 사범대 학생들은 지난 4월 송 모 교수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와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이 담긴 녹음 내용을 공개하고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순천대 총학생회는 송 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공문을 대학본부에 보냈고, 순천대 측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2017-09-18
    • 병원 전체가 허위 입원실...병원장 구속
      【 앵커멘트 】 환자들을 허위로 입원시켜 14억원의 요양급여를 타낸 한방병원장과 사무장이 구속됐습니다. 허위 환자들도 수백만 원의 보험금을 챙겼는데요. 280 여명이 입건됐습니다 .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한방병원입니다. 환자들이 누워 있어야 할 침대가 텅텅 비었습니다. 잠깐 자리를 비운게 아닌 듯 사물함 안에도 짐이 없습니다. 모두 허위 입원 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서류상 입원 환자는 70여 명이지만 실제 입원 환자는 채 10명도
      2017-09-18
    • 병원 전체가 허위 입원실...병원장 구속
      【 앵커멘트 】 환자들을 허위로 입원시켜 14억원의 요양급여를 타낸 한방병원장과 사무장이 구속됐습니다. 허위 환자들도 수백만 원의 보험금을 챙겼는데요. 280 여명이 입건됐습니다 .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한방병원입니다. 환자들이 누워 있어야 할 침대가 텅텅 비었습니다. 잠깐 자리를 비운게 아닌 듯 사물함 안에도 짐이 없습니다. 모두 허위 입원 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서류상 입원 환자는 70여 명이지만 실제 입원 환자는 채 10명도
      2017-09-18
    • 일반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검출... 농식품부 은폐 의혹
      【 앵커멘트 】 고독성 살충제가 공공비축미에서 검출되고 있다는 소식, 탐사 리포트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심지어 마트에서 파는 일반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어찌된 일인 정부는 조치는커녕 다음해부터 조사 자체를 중단해 버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2013년 마트에서 판매하는 일반쌀 31개에 대해 고독성 살충제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 공공비축미에 대한 검사를 하면서 함께 한 조사였습니다 .
      2017-09-18
    • 일반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검출... 농식품부 은폐 의혹
      【 앵커멘트 】 고독성 살충제가 공공비축미에서 검출되고 있다는 소식, 탐사 리포트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심지어 마트에서 파는 일반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어찌된 일인 정부는 조치는커녕 다음해부터 조사 자체를 중단해 버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2013년 마트에서 판매하는 일반쌀 31개에 대해 고독성 살충제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 공공비축미에 대한 검사를 하면서 함께 한 조사였습니다 .
      2017-09-18
    • 나주 열병합발전소 시운전 중단..차질 불가피
      【 앵커멘트 】 올 연말 준공을 앞둔 열병합발전소가 40일 넘게 시운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주시와 주민들이 광주지역의 고형 폐기물 연료 반입에 반발하고 있는 건데, 난방공사도 강경하게 맞서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2천 5백 억이 투입된 나주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솝니다.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 모든 설비가 시험가동에 들어가야 하지만 40일 넘게 멈춰 섰습니다. 나주시와 발전소 인근 7개 읍면 주민들이 광주에서 만들어
      2017-09-18
    • 나주 열병합발전소 시운전 중단..차질 불가피
      【 앵커멘트 】 올 연말 준공을 앞둔 열병합발전소가 40일 넘게 시운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주시와 주민들이 광주지역의 고형 폐기물 연료 반입에 반발하고 있는 건데, 난방공사도 강경하게 맞서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2천 5백 억이 투입된 나주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솝니다.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 모든 설비가 시험가동에 들어가야 하지만 40일 넘게 멈춰 섰습니다. 나주시와 발전소 인근 7개 읍면 주민들이 광주에서 만들어
      2017-09-18
    • "7백 년 전과 소통하다".. 신안선과 보물들 대거 공개
      【 앵커멘트 】 700 년 전 중국 원나라의 무역선이 일본으로 가다가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그때 바닷속에 함께 잠겼던 유물 4천 여점이 원형 그대로 공개돼 당시의 생활을 생생하게 엿볼수 있게 합니다. 이계혁 기자가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 기자 】 CG 분홍빛 나뭇잎 2장 위에 적막한 궁궐의 생활을 아쉬워하는 시구가 쓰여져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다섯 점이 넘지 않는 중국 원나라 시대의 청백자 접시입니다. 고급 가구의 재료인 동남아시아산 자단
      2017-09-18
    • "7백 년 전과 소통하다".. 신안선과 보물들 대거 공개
      【 앵커멘트 】 700 년 전 중국 원나라의 무역선이 일본으로 가다가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그때 바닷속에 함께 잠겼던 유물 4천 여점이 원형 그대로 공개돼 당시의 생활을 생생하게 엿볼수 있게 합니다. 이계혁 기자가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 기자 】 CG 분홍빛 나뭇잎 2장 위에 적막한 궁궐의 생활을 아쉬워하는 시구가 쓰여져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다섯 점이 넘지 않는 중국 원나라 시대의 청백자 접시입니다. 고급 가구의 재료인 동남아시아산 자단
      2017-09-18
    • "7백 년 전과 소통하다".. 신안선과 보물들 대거 공개
      【 앵커멘트 】 700 년 전 중국 원나라의 무역선이 일본으로 가다가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그때 바닷속에 함께 잠겼던 유물 4천 여점이 원형 그대로 공개돼 당시의 생활을 생생하게 엿볼수 있게 합니다. 이계혁 기자가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 기자 】 CG 분홍빛 나뭇잎 2장 위에 적막한 궁궐의 생활을 아쉬워하는 시구가 쓰여져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다섯 점이 넘지 않는 중국 원나라 시대의 청백자 접시입니다. 고급 가구의 재료인 동남아시아산 자단
      2017-09-18
    • 병원 전체가 허위 입원실..병원장 구속
      【 앵커멘트 】 환자들을 허위로 입원시켜 14억원의 요양급여를 타낸 한방병원장과 사무장이 구속됐습니다. 허위 환자들도 수백만 원의 보험금을 챙겼는데요. 280 여명이 입건됐습니다 .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한방병원입니다. 환자들이 누워 있어야 할 침대가 텅텅 비었습니다. 잠깐 자리를 비운게 아닌 듯 사물함 안에도 짐이 없습니다. 모두 허위 입원 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서류상 입원 환자는 70여 명이지만 실제 입원 환자는 채 10명도
      2017-09-18
    • 일반쌀에서도 고독성 살충제 검출... 농식품부 은폐 의혹
      【 앵커멘트 】 고독성 살충제가 공공비축미에서 검출되고 있다는 소식, 탐사 리포트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심지어 마트에서 파는 일반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어찌된 일인 정부는 조치는커녕 다음해부터 조사 자체를 중단해 버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2013년 마트에서 판매하는 일반쌀 31개에 대해 고독성 살충제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 공공비축미에 대한 검사를 하면서 함께 한 조사였습니다 .
      2017-09-18
    • 차량 상가로 돌진..경찰 수사
      여수의 한 전자상가에 SUV 차량이 돌진해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2시 47분쯤 여수시 문수동 한 전자상가에 차량을 후진으로 진입시킨 SUV 운전자 61살 최 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상가 유리창과 내부가 크게 파손됐습니다.
      2017-09-18
    • 조병옥 신임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취임
      조병옥 신임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이 지역 환경을 책임지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강조했습니다. 제 27대 영산강유역환경청장에 취임한 조병옥 청장은 취임식에서 환경행정의 집행력을 높이고 환경정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출신인 신임 조 청장은 행정고시 34회로 금호고와 전남대를 졸업한 뒤 환경부 자원재활용과장과 새만금지방환경청장 등을 지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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