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치매환자 폭행한 요양병원장 기소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입원 중인 80대 치매환자를 폭행한 요양병원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7월 입원 중인 80대 치매 환자를 폭행한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장 박모씨에 대해 상해*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해당 병원장은 피해 환자가 병실 문을 나가려는 것을 목격하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10-19
    • 흐리고 일교차 큰 가을날씨 이어져
      오늘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23도, 목포 21도, 순천과 화순 22도 등으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당분간 큰 일교차를 보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바다에 1.5에서 2.5미터로 높게 일겠으며, 태풍 란의 북상으로 갈수록 높아지겠습니다.
      2017-10-19
    • 목포 버스에서 화재...4천 4백만원 재산 피해
      버스 차고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주차된 버스가 모두 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버스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4천 4백원만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행을 마친 버스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9
    • 목포 버스에서 화재...4천 4백만원 재산 피해
      버스 차고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주차된 버스가 모두 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버스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4천 4백원만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행을 마친 버스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9
    • 전자 발찌 끊고 달아난 탈북자 79일만에 검거
      【 앵커멘트 】 지난 8월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 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탈북자 유태준이 어제 인천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한 지 79일 만인데요, 공개 수배중인 상황에서도 유 씨는 옥탑방에 살며 일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유태준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지 79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경찰에 압송된 유태준은 현재의 심경을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 싱크 : 유태준 - "(도망 왜 가셨
      2017-10-19
    • 전자 발찌 끊고 달아난 탈북자 79일만에 검거
      【 앵커멘트 】 지난 8월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 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탈북자 유태준이 어제 인천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주한 지 79일 만인데요, 공개 수배중인 상황에서도 유 씨는 옥탑방에 살며 일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유태준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지 79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경찰에 압송된 유태준은 현재의 심경을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 싱크 : 유태준 - "(도망 왜 가셨
      2017-10-19
    • 제 14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오는 22일까지
      대표적인 거리문화축제인 제 14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어제 저녁 광주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세대공감! 우리 모두의 추억'을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충장 축제에서는 간판 프로그램인 '충장 퍼레이드'를 비롯해 각종 문화공연과 시민 체험 행사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개최돼 7080을 콘셉트로 개최됐던 충장축제는 올해부터는 8090세대까지 포함해 7090을 콘셉트로 개최됩니다.
      2017-10-18
    • 2017 kbc 고교동문 골프대회 광주 송원고 우승
      2017 중흥에스클래스배 kbc 고교동문 골프대회에서 광주송원고등학교가 우승했습니다. 나주 중흥골드레이크에서 열린 광주 송원고와 순천 매산고와의 결승전에서 동문들의 열띤 응원 속에 팽팽한 대결을 펼친 끝에 송원고가 투 업으로 매산고를 이겨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우승한 송원고는 장학금 천만원과 함께 2백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2017-10-18
    • 5.18 암매장 발굴 작업 8년 만에 재개
      【 앵커멘트 】 37년 만에 5.18 희생자 암매장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게 될지 관심입니다. 가장 유력한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 교도소 터에서 첫 현장 조사가 실시됐습니다. 8년 만에 재개된 암매장 발굴 작업은 이번이 4번째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현장에는 5.18 당시 암매장 상황을 목격한 제보자들이 동행했습니다. ▶ 인터뷰 : 김양래
      2017-10-18
    • 5.18 암매장 발굴 작업 8년 만에 재개
      【 앵커멘트 】 37년 만에 5.18 희생자 암매장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게 될지 관심입니다. 가장 유력한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 교도소 터에서 첫 현장 조사가 실시됐습니다. 8년 만에 재개된 암매장 발굴 작업은 이번이 4번째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는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터에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현장에는 5.18 당시 암매장 상황을 목격한 제보자들이 동행했습니다. ▶ 인터뷰 : 김양래
      2017-10-18
    • [전화연결]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탈북자 검거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첫소식 방금 들어온 소식부터 전해 드립니다. 지난 8월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탈주했던 탈북자 유태준이 79일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유 씨를 상대로 탈출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나주경찰서에 나가 있는 최선길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유태준 씨가 조금 전인 저녁 7시쯤 인천 도
      2017-10-18
    • 땅 속 돈 뭉치..직원 통해 뇌물받은 군수
      【 앵커멘트 】 몇 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마늘밭 110억 돈 다발 사건을 기억하실텐데요. 비슷한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보성군 공무원이 집 마당 땅 속에 7천만원의 돈뭉치를 감춰뒀다가 들통이 났습니다. 어찌된 사건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8월 검찰이 수색에 나섰던 보성군 계약 담당 공무원의 집입니다. 마당 한쪽을 파내자 검정 비닐 봉지와 김치통 안에 들어 있던 현금 다발이 드러납니다. 무려 7천 5백만 원이
      2017-10-18
    • 땅 속 돈 뭉치..직원 통해 뇌물받은 군수
      【 앵커멘트 】 몇 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마늘밭 110억 돈 다발 사건을 기억하실텐데요. 비슷한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보성군 공무원이 집 마당 땅 속에 7천만원의 돈뭉치를 감춰뒀다가 들통이 났습니다. 어찌된 사건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8월 검찰이 수색에 나섰던 보성군 계약 담당 공무원의 집입니다. 마당 한쪽을 파내자 검정 비닐 봉지와 김치통 안에 들어 있던 현금 다발이 드러납니다. 무려 7천 5백만 원이
      2017-10-18
    • 땅 속 돈 뭉치..직원 통해 뇌물받은 군수
      【 앵커멘트 】 몇 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마늘밭 110억 돈 다발 사건을 기억하실텐데요. 비슷한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보성군 공무원이 집 마당 땅 속에 7천만원의 돈뭉치를 감춰뒀다가 들통이 났습니다. 어찌된 사건인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8월 검찰이 수색에 나섰던 보성군 계약 담당 공무원의 집입니다. 마당 한쪽을 파내자 검정 비닐 봉지와 김치통 안에 들어 있던 현금 다발이 드러납니다. 무려 7천 5백만 원이
      2017-10-18
    • 교수 비위로 얼룩진 상아탑...음주운전에 성 범죄까지
      【 앵커멘트 】 전남대 등 지역 국립대학들이 소속 교수들의 각종 비위 행위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음주 운전은 물론 심지어 범죄 까지 온갖 범법 행위로 국립대 교수들이 징계받은 건수가 62건에 이르렀습니다 . 정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대 모 교수는 성폭력에 성희롱까지 잇따라 성 범죄를 일으켜 해임됐습니다. 목포해양대 모 교수는 사기와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활용한 혐의로 파면됐고, 목포대 교수 4명은 학생 연구원의 인건비를 가로채닸다가 해임됐습니다.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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