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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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엣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지 훼손 정황 발견
      옛 광주교도소 5.18 암매장 추정지가 훼손된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6일부터 암매장 가능성이 높은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 지역을 발굴 중인 암매장 발굴팀은 어제 지하 1미터 깊이에서 용도가 확인되지 않은 배관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터파기 작업이 1미터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정체 불명의 배관과 생활쓰레기들이 발견되면서 암매장 이후 누군가 이 지역을 다시 파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7-11-08
    • 광양만권 통합 '재점화'..이해관계 변수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실현이 속도를 내면서 광양만권 도시통합 논의가 또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각 도시의 이해관계가 여전히 통합 추진의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여수에서 열린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방분권 공화국을 국정목표로 삼고 지방분권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 - "강력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정책으로 더
      2017-11-08
    • 광양만권 통합 '재점화'..이해관계 변수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실현이 속도를 내면서 광양만권 도시통합 논의가 또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각 도시의 이해관계가 여전히 통합 추진의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여수에서 열린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방분권 공화국을 국정목표로 삼고 지방분권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 - "강력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정책으로 더
      2017-11-08
    • 화순 탄광 작업 전면 중단...생산 차질
      【 앵커멘트 】 화재가 난 화순 탄광 갱도에서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복구 작업과 안전 점검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당분간 조업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화순 탄광 갱도에서 난 불은 이틀 만에 진화됐습니다. 하지만 채굴 작업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의 합동 감식이 끝난 뒤에야 복구 작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 인터뷰(☎) : 최영춘 화순경찰서 수사과장 - "복구는 지금 케이블을 설치해서 거기 들어
      2017-11-08
    • 운수나들목, 교통사고 잇따라.. 왜?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의 한 나들목 진입 구간에서 차량 접촉 사고가 잇따르면서 운전자들의 안전과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알고 봤더니 과속단속카메라가 사라진 후 교통사고가 잦아졌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광산구의 운수나들목 입구입니다. 대형 화물차부터 출퇴근 승용차까지 차량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저마다 먼저 가려고 속도를 높입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제 뒤로 보이는 도로의 1-2차선은 광주-
      2017-11-08
    • 운수나들목, 교통사고 잇따라.. 왜?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의 한 나들목 진입 구간에서 차량 접촉 사고가 잇따르면서 운전자들의 안전과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알고 봤더니 과속단속카메라가 사라진 후 교통사고가 잦아졌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광산구의 운수나들목 입구입니다. 대형 화물차부터 출퇴근 승용차까지 차량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저마다 먼저 가려고 속도를 높입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제 뒤로 보이는 도로의 1-2차선은 광주-
      2017-11-08
    • 운수나들목, 교통사고 잇따라.. 왜?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의 한 나들목 진입 구간에서 차량 접촉 사고가 잇따르면서 운전자들의 안전과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알고 봤더니 과속단속카메라가 사라진 후 교통사고가 잦아졌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 광산구의 운수나들목 입구입니다. 대형 화물차부터 출퇴근 승용차까지 차량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저마다 먼저 가려고 속도를 높입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제 뒤로 보이는 도로의 1-2차선은 광주-
      2017-11-08
    • 화순 탄광 작업 전면 중단...생산 차질
      【 앵커멘트 】 화재가 난 화순 탄광 갱도에서는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복구 작업과 안전 점검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당분간 조업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화순 탄광 갱도에서 난 불은 이틀 만에 진화됐습니다. 하지만 채굴 작업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의 합동 감식이 끝난 뒤에야 복구 작업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 인터뷰(☎) : 최영춘 화순경찰서 수사과장 - "복구는 지금 케이블을 설치해서 거기 들
      2017-11-08
    • 전남 동부지역본부, 김덕기 화백 초대전 개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가 오는 15일까지 청사 2층 문화갤러리에서 김덕기 화백 초대전을 개최합니다. '산과 바다와 꽃과의 대화'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초대전은 '순천만의 축제', '지리산의 봄' 등 서양화 30점을 선보입니다 김덕기 화백은 뉴욕과 파리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여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7-11-08
    • 혁신도시특별법 입법예고..지역인재 채용문 '활짝'
      【 앵커멘트 】 지역 인재들이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할 기회가 활짝 열리게 됐습니다. 내년부터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비율이 높아지면서 의무화되기 때문입니다. 관련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이 오늘 입법예고 됐는데요, 취업 준비생들 기대가 큽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 13곳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11.4퍼센트. 전국 12개 혁신도시 중 네 번째로 낮은 비율입니다.// 혁신도시가 자리잡은지 3년이 지났지
      2017-11-08
    •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박재홍 영무건설 회장이 광주*전남에서 세번째, 전국에선 60번째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이 5년 동안의 1억원 성금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적십자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개인 기부자들의 모임입니다.
      2017-11-08
    • 화순 광업소 복구 작업 시작...조업 차질 불가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화순 탄광 갱도에서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화순 광업소는 화재가 난 갱도에 전기 케이블을 새로 가설하고 양수기를 설치해 물을 빼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일 합동 감식을 나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화순 광업소는 복구 작업과 안전 점검을 위해 당분간 조업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11-08
    • 엣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지 훼손 정황 발견
      옛 광주교도소 5.18 암매장 추정지가 훼손된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6일부터 암매장 가능성이 높은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 지역을 발굴 중인 암매장 발굴팀은 오늘 지하 1미터 깊이에서 용도가 확인되지 않은 배관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터파기 작업이 1미터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정체 불명의 배관과 생활쓰레기들이 발견되면서 암매장 이후 누군가 이 지역을 다시 파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1-08
    • 광주*전남 서부권 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해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오후 들어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1세제곱미터당 192마이크로 그램을 기록했고,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권은 172 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아 오후 3시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단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노약자나 어린이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호흡기 질환 관리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11-08
    • 전남 출자*출연기관 장애인*여성 차별 여전
      전라남도의 출자·출연기관들이 장애인 고용을 외면하고 여성에 대한 차별도 여전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 고용촉진법에 따라 지자체 출자*출연기관은 3.2% 이상 장애인을 고용해야 하지만 전남의 15개 출자*출연기관 중 고용률을 지키는 기관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남성 연구 인력의 71.9%가 정규직인데 반해 여성 인력은 48.6%에 그치고 부서장 이상 임원 비율도 16.5%에 불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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