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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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행정오류 '다반사'..주민만 '피해'
      【 앵커멘트 】 얼마 전 나주의 한 공무원이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자체의 크고 작은 행정오류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은 행정기관이 해 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전가되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담양의 메타프로방스 사업은 지자체의 대표적인 행정실수로 꼽힙니다. 관련 규정을 무시한 채 사업을 추진했다 법원에제동이 걸리면서 상인들은 무허가 장사꾼으로 내몰렸습니다.
      2018-01-24
    • 자치단체 행정오류 '다반사'..주민만 '피해'
      【 앵커멘트 】 얼마 전 나주의 한 공무원이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자체의 크고 작은 행정오류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은 행정기관이 해 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전가되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담양의 메타프로방스 사업은 지자체의 대표적인 행정실수로 꼽힙니다. 관련 규정을 무시한 채 사업을 추진했다 법원에제동이 걸리면서 상인들은 무허가 장사꾼으로 내몰렸습니다.
      2018-01-24
    • 한파에 바다도 '꽁꽁'..조업도 차질
      【 앵커멘트 】 최강 한파로 바다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닷가와 갯벌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지 못하는 어민들이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라면의 한 바닷가입니다. 남해안 푸른 바다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발이 푹푹 빠지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어버렸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갯벌도 이렇게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
      2018-01-24
    • 한파에 바다도 '꽁꽁'..조업도 차질
      【 앵커멘트 】 최강 한파로 바다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닷가와 갯벌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지 못하는 어민들이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라면의 한 바닷가입니다. 남해안 푸른 바다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발이 푹푹 빠지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어버렸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갯벌도 이렇게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
      2018-01-24
    • 희망 2018 0125(목)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학동 3통 주민들이 22만5천원 학동 9통 주민들이 36만9천원 학동10통 주민들이 34만원 학동 11통 주민들이 69만5천원 학동12통 주민들이 11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학동 13통 주민들이 28만원 학동 14통 주민들이 20만원 학동 18통 주민들이 71만5천원 학동 19통 주민들이 41만원 학동 20통 주민들이 28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학동예술회관에서 20만원 학동 주
      2018-01-24
    • 희망 2018 0125(목) 모닝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학동 3통 주민들이 22만5천원 학동 9통 주민들이 36만9천원 학동10통 주민들이 34만원 학동 11통 주민들이 69만5천원 학동12통 주민들이 11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학동 13통 주민들이 28만원 학동 14통 주민들이 20만원 학동 18통 주민들이 71만5천원 학동 19통 주민들이 41만원 학동 20통 주민들이 28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학동예술회관에서 20만원 학동 주
      2018-01-24
    • 올 들어 가장 추워...하루 종일 꽁꽁
      【 앵커멘트 】 오늘은 동장군이 심술을 부리기라도 하는 듯 굉장히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ㆍ전남 대부분의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추위는 다음주 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두꺼운 옷을 입었지만 추위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스치는 칼바람에 퇴근길 집으로 가는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정동근 / 광주시 치평동 - "오랜만에 밖에 나왔는데 너무 추우니깐 괜히 나온 거 같기도 하고 너무 추운 거 같네요. 귀가 얼
      2018-01-24
    • 툭하면 행정 오류..불신 확산
      【 앵커멘트 】 얼마 전 나주의 한 공무원이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자체의 크고 작은 행정오류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은 행정기관이 해 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전가되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담양의 메타프로방스 사업은 지자체의 대표적인 행정실수로 꼽힙니다. 관련 규정을 무시한 채 사업을 추진했다 법원에제동이 걸리면서 상인들은 무허가 장사꾼으로 내
      2018-01-24
    • '바다도 얼었다'..발 묶인 어촌
      【 앵커멘트 】 최강 한파로 바다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닷가와 갯벌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지 못하는 어민들이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소라면의 한 바닷가입니다. 남해안 푸른 바다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발이 푹푹 빠지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어버렸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갯벌도 이렇게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도가
      2018-01-24
    • 설 연휴 호남선 SRT 예매 실시...대부분 매진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가 오늘 실시된 가운데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수서발 고속열차 SR에 따르면,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호남선 SRT 하행열차는 14일부터 15일 밤까지 대부분 예약이 완료됐습니다. 상행은 설 당일인 16일 아침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18일까지 이른 아침과 밤 늦은 시간대 열차를 제외하고 대부분 매진 상탭니다.
      2018-01-24
    • 설 연휴 호남선 SRT 예매 실시...대부분 매진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가 오늘 실시된 가운데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수서발 고속열차 SR에 따르면,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호남선 SRT 하행열차는 14일부터 설 당일인 16일 저녁까지, 상행은 16일 아침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18일까지 예약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2018-01-24
    • 보성군, 차 체험프로그램 인기
      보성군의 차 체험프로그램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은 차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한국차박물관에 지난해 관광객 14만 명이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다례교육과 차시음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끈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성군은 미술과 공예, 인문학 등과 연계해 차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2018-01-24
    • 청소년들의 꿈, 타일 벽화로 탄생
      학생들이 대형 타일벽화를 제작해 화젭니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은 도내 초ㆍ중학생들이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주제로 그린 작품 3천 점을 교육문화회관 건물 벽면에 가로 16m, 세로 15m의 타일벽화로 제작했습니다. 타일벽화에는 서양화가 김근태 화백의 UN초대전 '들꽃처럼 별들처럼' 작품도 들어가 의미를 더했습니다.
      2018-01-24
    •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워...내일 아침 광주 -11도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한낮기온이 영하 5도 안팎에 머무는 등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오늘 영광의 최저기온이 영하 14.5도, 진도가 영하 9.5도까지 떨어지는 등 곳곳에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한낮기온도 영광 영하 7.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도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추위는 내일도 이어지면서 내일 아침 광주가 영하 11도 등 영하 13도에서 영하 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도 영하 6도에서 영하 2도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주 수요일쯤
      2018-01-24
    • 광양시 여성친화도시 지정..712억원 투자
      광양시가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양시는 '성평등으로 만드는 미래 성장도시'를 비전으로 2022년까지 5년 동안 712억 원을 관련 사업에 투입합니다. 광양시는 여성의 일자리 확대와 여성이 안전한 지역 공간 조성,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주요 사업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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