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수협 잘 나가네"..사상 첫 2천억 돌파도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수협들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잘나가도 너무 잘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천억 원 이상 위판고를 올린 전국의 수협 절반이 전남에 몰려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낙지가 수협 위판장에 가득합니다. 중매인들은 제철 맞은 낙지를 낙찰받기 위해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입니다. 지난해 고흥군수협 위판고는 1,400억원. 창립 102년만에 최대 실적입니다. ▶ 인터뷰 :
2018-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