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사립여고 성추행ㆍ성희롱 교사 19명 검찰 넘겨져
      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성희롱한 혐의로 광주의 한 여교 교사 8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추가 송치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재학생과 졸업생 등 제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혐의로 교사 8명에 대해 오늘(1일)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교사 11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데 이어 나머지 교사 8명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 당초 혐의를 받은 교사 19명이 모두 형사 처벌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8-10-01
    • 광주 사립여고 성추행ㆍ성희롱 교사 19명 검찰 넘겨져
      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성희롱한 혐의로 광주의 한 여교 교사 8명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추가 송치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재학생과 졸업생 등 제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혐의로 교사 8명에 대해 오늘(1일)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교사 11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데 이어 나머지 교사 8명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 당초 혐의를 받은 교사 19명이 모두 형사 처벌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8-10-01
    •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골든타임 내 병원 도착 비율 47%
      지역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 2명 중 한 명이 골든타임인 2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난 10년간 병원을 찾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 3천 2백여 명을 분석한 결과,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한 비율이 2007년 30.2%에서 2016년 47.7%로 17.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119 구급차를 이용한 환자의 경우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할 확률이 60.9%였고, 사설구급차를 이용한 경우가 26%로 나타났습니다.
      2018-10-01
    •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골든타임 내 병원 도착 비율 47%
      지역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 2명 중 한 명이 골든타임인 2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난 10년간 병원을 찾은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 3천 2백여 명을 분석한 결과,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한 비율이 2007년 30.2%에서 2016년 47.7%로 17.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119 구급차를 이용한 환자의 경우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할 확률이 60.9%였고, 사설구급차를 이용한 경우가 26%로 나타났습니다.
      2018-10-01
    • '선거법 위반'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1심서 당선무효형
      불법으로 당원을 모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에게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구청장에 대해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경선을 앞두고 조직적으로 당원 4천백여 명을 모집하고, 그 대가로 공단 직원들에게 나물을 선물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2018-10-01
    • 5년간 광주ㆍ전남서 조직폭력 사범 천여 명 붙잡혀
      지난 5년간 광주ㆍ전남에서 천 명이 넘는 조직폭력 사범이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에서 16개 폭력조직 천 45명의 조직폭력 사범이 검거됐습니다. 광주의 조폭범죄 검거 건수는 2014년 74명에서 2017년 178명으로 급증했고, 전남에선 '동네조폭'이 2014년 49명에서 지난해 148명으로 늘었습니다.
      2018-10-01
    • 5년간 광주ㆍ전남서 조직폭력 사범 천여 명 붙잡혀
      지난 5년간 광주ㆍ전남에서 천 명이 넘는 조직폭력 사범이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에서 16개 폭력조직 천 45명의 조직폭력 사범이 검거됐습니다. 광주의 조폭범죄 검거 건수는 2014년 74명에서 2017년 178명으로 급증했고, 전남에선 '동네조폭'이 2014년 49명에서 지난해 148명으로 늘었습니다.
      2018-10-01
    • 5년간 광주ㆍ전남서 조직폭력 사범 천여 명 붙잡혀
      지난 5년간 광주ㆍ전남에서 천 명이 넘는 조직폭력 사범이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에서 16개 폭력조직 천 45명의 조직폭력 사범이 검거됐습니다. 광주의 조폭범죄 검거 건수는 2014년 74명에서 2017년 178명으로 급증했고, 전남에선 '동네조폭'이 2014년 49명에서 지난해 148명으로 늘었습니다.
      2018-10-01
    • 무등산 규봉ㆍ지공너덜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국립공원 무등산의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이 국가지정 문화재가 됩니다. 문화재청은 무등산 주상절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규봉'과 주상절리 바위들이 능선에 흩어진 '지공너덜'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무등산은 그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3년 국립공원으로 격상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됐습니다.
      2018-10-01
    • 광주ㆍ전남 5년간 교통범칙금 4백 88억 원..21억 원 미납
      광주ㆍ전남에서 지난 5년간 부과된 교통범칙금이 5백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 경찰이 부과한 교통 범칙금은 백 20만 건, 4백 88억 원으로, 이 중 5만 3천 건, 21억 원이 미납됐습니다. 이재정 의원은 교통법규 위반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엄격한 조치와 함께 계도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18-10-01
    • 광주ㆍ전남 5년간 교통범칙금 4백 88억 원..21억 원 미납
      광주ㆍ전남에서 지난 5년간 부과된 교통범칙금이 5백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ㆍ전남 경찰이 부과한 교통 범칙금은 백 20만 건, 4백 88억 원으로, 이 중 5만 3천 건, 21억 원이 미납됐습니다. 이재정 의원은 교통법규 위반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엄격한 조치와 함께 계도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18-10-01
    • 광양시,오는 3일 문화 축제 개최
      광양시가 오는 3일 희망도서관에서 책 문화 축제를 개최합니다. '책의 갈래, 꿈의 날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강연과 글쓰기 교실, 그림책 놀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집니다. 광양시는 축제에 앞서 '살인자의 기억법' 저자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나는 왜 창의적이지 않을까'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2018-10-01
    • 광주 YWCA보육시설서 원생 학대 의혹...수사
      광주의 한 아동 보육시설에서 학대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YWCA가 운영하는 한 보육시설의 원장 등이 지난 2014년부터 원에 소속된 일부 아동과 청소년들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폭언하는 등 지속적인 학대가 있었다는 고발장을 접수받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보육시설의 원장은 최근 원생 학대 혐의가 인정돼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중징계와 재발방지책 마련 권고를 받았습니다.
      2018-10-01
    • "2022년 500만명 목표" 광양시 관광산업 박차
      광양시가 관광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합니다. 광양시는 2022년 관광객 5백만 명 달성을 위해 백운산 4대 계곡에 가족공원과 생태 탐방로를 설치하고, 섬진강과 구봉산에도 레저 시설을 조성합니다. 또 관광 자원과 교통, 음식 정보가 담긴 앱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2018-10-01
    • 경찰, 9개월 아들과 하천 투신 20대 처벌 검토
      어린 자녀와 함께 하천에 뛰어들었다 구조된 20대 여성에게 경찰이 아동학대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안고 하천에 뛰어들었다 행인의 신고로 구조된 김 모 씨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로 처벌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화순에 있는 외가에 방문해 외할머니와 말다툼을 벌인 뒤 수심 2m 깊이의 하천에 홧김에 뛰어들었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9-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