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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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도 정도 천 년, 광주ㆍ전남ㆍ북 동반 성장 기대
      【 앵커멘트 】 오늘은 전라도라는 지명이 생긴 지 천 년째 되는 정도 천년 기념일입니다. 전라도 정도 천 년이 그동안 교류가 다소 부족했던 광주 전남 전북 3개 시도가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종소리가 33차례 울려퍼지자, 호남 제일성, 전주 풍남문 너머로 하얀 풍선들이 솟구쳐 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합니다. 고려 현종 시절 지역 대표 도시 전주와 나주의 앞글자를 따 지은 지명, 전라도. 광주와 전남 전북
      2018-10-18
    • 전라도 정도 천 년, 3개 시도 동반 성장 기대
      【 앵커멘트 】 오늘은 전라도라는 지명이 생긴 지 천 년째 되는 정도 천년 기념일입니다. 전라도 정도 천 년이 그동안 교류가 다소 부족했던 광주 전남 전북 3개 시도가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는 종소리가 33차례 울려퍼지자, 호남 제일성, 전주 풍남문 너머로 하얀 풍선들이 솟구쳐 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합니다. 고려 현종 시절 지역 대표 도시 전주와 나주의 앞글자를 따 지은 지명, 전라도. 광주와 전남 전북
      2018-10-18
    • 순천만서 흑두루미 올해 첫 관찰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겨울 철새인 흑두루미가 순천만에 올들어 첫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6일 오후 4시쯤 순천만 갯벌 칠면초 군락에서 흑두루미 2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에서 관찰되는 흑두루미는 1996년 70여 마리에서 지난해 2천 백여 마리로 크게 늘었습니다.
      2018-10-17
    • 제자 성추행 혐의 前 고교 교장 징역 2년 구형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지법 제12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58살 임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올해 봄까지 생활지도를 한다며 여학생 26명의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2018-10-17
    • 광주ㆍ전남 경찰공무원 비위 최근 5년간 242명
      최근 5년 동안 광주ㆍ전남지역에서 비위를 저지른 공무원이 2백4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부터 올해 8월 까지 비위행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광주는 65명, 전남은 177 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8백66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6백93 명, 부산이 2백34명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17
    • 카카오 카풀 반대 결의대회...광주ㆍ전남 영향 적을 듯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하며 전국 택시업계가 결의대회를 개최하지만, 광주전남의 영향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18일) 카카오 카풀 서비스 도입에 반대하며 택시업계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하는 결의대회에 광주에서는 택시종사자 320명, 전남에서는 200명이 참가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참가자 대부분이 법인 직원들과 비번인 택시기사들이라며, 택시 이용에 큰 불편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18-10-17
    • '성추행 혐의' 전 함평군수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
      여성들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던 전 함평군수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차량과 숙박업소 등에서 여비서와 민원인 등 여성 4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있는 안병호 전 함평군수 관련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안 전 군수는 신고한 여성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2018-10-17
    • 우주개발 전초기지 고흥에 'NASA 달 기지' 건설 추진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우주개발 전초기지인 고흥에 미 항공우주국 NASA의 달 기지 모델을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우주인이 실전처럼 훈련받는 것은 물론, 기지 건설을 위한 각종 시험 장소로 활용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75톤 액체 엔진의 성능검증을 위해 만들어진 한국형시험발사체입니다. 발사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작업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옥호남 / 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개발단 - "발사체 비행모델은 각종 검증,기능시험을 거쳐서 지금 보관 돼 있고 발사대
      2018-10-17
    • 코카콜라 운송노동자 갈등.."노동자" vs "개인 사업자"
      【 앵커멘트 】 코카콜라 광주공장 화물노동자와 운송회사의 갈등이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화물노동자들의 신분을 놓고 노사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충돌하고 있는지, 고우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코카콜라 운송노동자들이 한 달 넘게 농성을 이어온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특수고용노동자' 신분 때문입니다. 법적으로 개인사업자인 이들은 제품 운송을 몇 건 하느냐에 따라 운송회사부터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운송노동자들이 지난 8월 노동조합을 설립했습니다.
      2018-10-17
    • "반갑다 연어야"..산란기 섬진강 회귀 늘었다
      【 앵커멘트 】 올해도 어김없이 연어 떼가 알을 낳기 위해 섬진강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적정 수온과 수량이 형성되면서,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연어가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팔뚝만한 물고기가 지느러미를 펄떡거리며 강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산란기를 맞아 몸통에 검정 띠가 생긴 어미 연어들입니다. 방류 당시 6cm에 불과했던 새끼 연어가 북태평양 연안까지 만 5천 km의 여정을 마치고 섬진강을 돌아왔습니다. 산란을 위해 고향을 다시 찾는 회귀 본능
      2018-10-17
    • '전라도 정도 천년' 전야제..나주ㆍ전주서 기념식
      【 앵커멘트 】 올해는 전라도라는 이름이 지어진 지 천 년이 되는 해인데요. 광주와 전남, 전북이 내일인 10월 18일을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일로 지정했습니다. 지금 전북 전주에서는 전야제 행사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스탠드업-박성호 네 저는 지금 전주 풍남문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이 곳에서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전라도 정도 천년 전야제 행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3백여 명의 지역민들이 참석해 다가올 미래
      2018-10-17
    • 목포 모 고교 시험지 유출 "최소 3명 연루"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최소 3명 이상 사건에 연루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일 목포 모 고등학교 교사 연구실에서 2학년 학생 A군이 시험지를 출력하기 전부터 다른 학생들이 해당 시험지를 확보해 주고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문제를 출제한 교사와 유출자로 지목된 학생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0-17
    • 목포 모 고교 시험지 유출 "최소 3명 연루"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최소 3명 이상 사건에 연루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일 목포 모 고등학교 교사 연구실에서 2학년 학생 A군이 시험지를 출력하기 전부터 다른 학생들이 해당 시험지를 확보해 주고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문제를 출제한 교사와 유출자로 지목된 학생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0-17
    • 여순사건 추념식, 경찰 유족회 불참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합동추념식에 경찰 유족회가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유족회는 내일(19) 오전 11시, 여수경찰서에서 경우회 주최로 열리는 여순사거 순국경찰관 추모제에 참석한다고 여수시에 통보했습니다. 앞서 여수시는 같은 시간 이순신광장에서 여순사건에서 희생된 민간인과 군경 유족회, 안보단체, 4대 종단 등이 참석하는 '여순사건 70주년 합동 추념식'이 열기로 한 바 있습니다.
      2018-10-17
    • 광양시 갑질 논란..하급자 사표ㆍ상급자 고발
      【 앵커멘트 】 광양시가 상급자들의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신입 직원에게 부적절한 말은 한 간부가 감사를 받는가 하면, 또 다른 신입직원은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상급자 6명을 고발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시청 모 부서에서 수습 근무를 하던 한 신입직원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지난달 말. 다른 시험을 준비하겠다는 것이 표면적 이유였지만 속사정을 따로 있었습니다. 같은 부서 팀장으로부터 '발령 받았으니 아버지가 술 한번 사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발언을 들었고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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