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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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환경청, 기금회계 관리부실 12개 지자체 시정요구
      광주시와 전남도, 도내 10개 시군의 수계 기금회계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 기금사업에 대한 특별회계 관리 실태를 점검해 관리가 부실한 광주시와 전남도, 10개 시군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국고보조사업에 필요한 지방비를 적게 편성하거나 기금 잔액을 반납하지 않는 등 기금회계 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0-30
    • 광주 경찰, 불 타는 차량서 운전자 구조해
      불이 난 차량에 갇힌 30대 운전자가 경찰의 도움으로 구조됐습니다. 어제 새벽 5시 20분쯤 광주시 유촌동의 한 도로에서 불이 난 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35살 김 모 씨를 긴급 출동한 53살 김규만 경위와 24살 임상옥 순경이 구조했습니다. 이들 경찰은 불이 번지는 상황에서 차 앞 유리창을 맨손으로 뜯어내 운전자 김 씨를 무사히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량 화재 사고는 운전자 김 모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충돌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18-10-30
    • 광주 경찰, 불 타는 차량서 운전자 구조해
      불이 난 차량에 갇힌 30대 운전자가 경찰의 도움으로 구조됐습니다. 어제 새벽 5시 20분쯤 광주시 유촌동의 한 도로에서 불이 난 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35살 김 모 씨를 긴급 출동한 53살 김규만 경위와 24살 임상옥 순경이 구조했습니다. 이들 경찰은 불이 번지는 상황에서 차 앞 유리창을 맨손으로 뜯어내 운전자 김 씨를 무사히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량 화재 사고는 운전자 김 모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 중앙분리대를 충돌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18-10-30
    • 음주단속 피해 달아나다 차량 잇따라 들이받아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9일 밤 10시 40분쯤 광주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34살 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 허 씨는 음주단속 현장을 피해 8킬로미터를 달아나다 차량 3대를 충돌한 뒤 검거됐습니다.
      2018-10-30
    • 음주단속 피해 달아나다 차량 잇따라 들이받아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9일 밤 10시 40분쯤 광주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34살 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 허 씨는 음주단속 현장을 피해 8킬로미터를 달아나다 차량 3대를 충돌한 뒤 검거됐습니다.
      2018-10-30
    • 학생독립운동 정신 기리는 시민문화제
      학생독립운동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시민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일제강점기 당시 시대적 아픔을 실감할 수 있는 공연과 체험마당 등이 재현돼, 11.3 항일 학생독립운동과 그 도화선이 되었던 10.30 나주역 사건을 기렸습니다. 지난 1929년 광주에서 일어나 전국으로 확산됐던 항일 학생독립운동은 내년으로 90주년을 맞습니다.
      2018-10-30
    • 요양원서 불...환자 등 수십명 대피
      요양원에서 불이 나 환자와 요양사 등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오전 8시 반쯤 담양군 고서면의 한 요양원 세탁실의 탈수기에서 불이 나 요양원에 거주 중이던 환자 등 29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동중이던 탈수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0-30
    • 10/31(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시-현대차 투자협약안 막판 조율 진통) 광주시와 현대차가 어제부터 현대차와 완성차 공장 투자를 놓고 최종 담판을 벌이고 있는데 막판까지 이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5.18 당시 성폭행 있었다... 정부 조사 확인)지난 1980년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 사실이 정부 공식 조사에서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3.(지역 경기침체 자고 나면, 빈 상가 사무실) 지역 경기침체의 늪이 계속되면서 광주전남지역에는 빈 사무실과 문을 닫는 상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4.(국세*지방세 7:3
      2018-10-30
    • 24톤 어선 화재 진화 중...선원 전원 구조
      고흥 해상을 지나던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오늘(30일) 오후 3시 28분쯤 고흥군 외나로도 동쪽 9km 해상에서 선원 9명을 태운 24톤 어선에서 불이 나 해경이 진화에 나섰는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바다로 뛰어든 선원 9명은 긴급 출동한 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으며, 큰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0-30
    • 대법원 "日기업, 강제징용 피해자에 1억 씩 배상"
      【 앵커멘트 】 대법원이 일본 기업에 대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는 확정판결을 내렸습니다. 최종 판결이 나오기까지 13년이 걸렸는데, 그 사이 소송을 제기했던 피해자 3명은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 기업의 배상 책임이 최종 인정됐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춘식 씨 등 4명이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재상고심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각각 1억 원씩을 배상하라는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CG 재판부는 한
      2018-10-30
    • kbc 동부본부 시청자위, 여수산단에 관심 당부
      kbc 동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여수국가산업단지와 입주 기업의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주문했습니다. 시청자위원회는 여수산단에서 공업 용수와 폐수처리장 용량 부족, 공장 부지 부족 사태가 최대 관심사라며 문제 해결을 위한 보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8-10-30
    • 정부, "5.18 당시 계엄군 의한 성폭행 있었다"
      【 앵커멘트 】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정부의 첫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80년 5월 당시 자행된 여성 인권 유린에 대한 조사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 계엄군 등 성폭행 공동조사단'이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과 성추행 혐의가 짙은 사건 17건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중 성폭행이 7건, 성추행 1건, 목격 진술 2건, 문헌을 통해 확인된 5건 등 모두 15건의 피해를 파악했습니다.
      2018-10-30
    • 5.18 당시 성폭행 있었다...정부 조사서 확인
      【 앵커멘트 】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정부의 첫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80년 5월 당시 자행된 여성 인권 유린에 대한 조사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 계엄군 등 성폭행 공동조사단'이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과 성추행 혐의가 짙은 사건 17건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중 성폭행이 7건, 성추행 1건, 목격 진술 2건, 문헌을 통해 확인된 5건 등 모두 15건의 피해를 파악했습니다.
      2018-10-30
    • 5.18 당시 성폭행 있었다...정부 조사서 확인
      【 앵커멘트 】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정부의 첫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80년 5월 당시 자행된 여성 인권 유린에 대한 조사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 계엄군 등 성폭행 공동조사단'이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과 성추행 혐의가 짙은 사건 17건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중 성폭행이 7건, 성추행 1건, 목격 진술 2건, 문헌을 통해 확인된 5건 등 모두 15건의 피해를 파악했습니다.
      2018-10-30
    • 여자친구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20대 붙잡혀
      여자친구를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8일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여자친구를 2시간 동안 자신의 차에 감금한 뒤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28살 손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손씨는 여자친구와 다투다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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