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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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폐기물 6백 톤 불법 투기..다른 지역서 유입
      【 앵커멘트 】 무안의 한 야산에 수백 톤에 달하는 산업폐기물이 불법 투기됐습니다. 다른 지역 폐기물 업체에서 몰래 내다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안군 일로읍의 한 야산입니다. 학교 운동장 규모의 넓은 공터에 각종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매립장을 방불케 합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쓰레기가 대량으로 불법투기된 현장입니다. 보시면 건축폐기물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자세히 살펴보면 의료용 폐기물도 나오고
      2018-11-01
    • '학대 의혹' 보육시설, 보조금 부정 사용 드러나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보육시설이 보조금과 후원금을 횡령하거나 유용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동구가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보육시설에 대한 특별종합감사를 벌인 결과, 이 시설이 최근 3년 동안 보조금과 후원금 350여 만 원을 부정 사용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동구는 보육시설이 부당하게 사용한 보조금과 후원금을 회수하고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2018-11-01
    • 광주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첫 검출..독감 주의
      광주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올해 처음으로 검출됐습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은 10월 마지막주에 수집된 호흡기 환자 표본검체 40건 가운데 3건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이며,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감염됩니다.
      2018-11-01
    • 광주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첫 검출...독감 주의
      광주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올해 처음으로 검출됐습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은 10월 마지막주에 수집된 호흡기 환자 표본검체 40건 가운데 3건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이며,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감염됩니다.
      2018-11-01
    • 전남 음주운전 사망사고 지난해보다 43% 감소
      전남에서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사망사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2명에 비해 43.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도 27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8명보다 1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1-01
    • 영광 불갑산 올해 안에 도립공원 지정될 듯
      영광 불갑산이 올해 안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 영광군 불갑면사무소에서 도립공원 지정 대상지 토지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도립공원 지정 타당성과 추진과정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불갑산은 지난해 1월 영광군의 건의 이후 도립공원 지정이 추진되고 있으며, 대상 지역은 불갑면과 묘량면 일원 6.89제곱킬로미텁니다.
      2018-11-01
    • '징역 2년' 시험지 유출 피고인ㆍ검찰 모두 항소
      광주의 한 사립고에서 발생한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과 검찰이 모두 항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등에 따르면,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돼 각각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행정실장 김 모 씨와 학부모 신 모 씨가 지난 26일과 29일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검찰도 양형이 부당하다며 어제(31일) 항소했습니다.
      2018-11-01
    • '젊은 도시' 광양, 청년 비율 28.6%
      광양시의 청년 인구 비율이 전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의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인구는 4만 4천 4백여 명으로 광양시 전체 인구의 28.6%를 차지했습니다. 광양시의 청년 인구 비율은 전남 평균인 23.4%는 물론 22개 시군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8-11-01
    • 한상원 다스코 대표이사 홍인학원 이사장 취임
      한상원 주식회사 다스코 대표이사가 학교법인 홍인학원 영산중고교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한 이사장은 오늘(1일) 열린 취임식에서 35년 동안 기업 경영을 하며 사회에 진 빚을 보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1-01
    • 한상원 다스코 대표이사 홍인학원 이사장 취임
      한상원 주식회사 다스코 대표이사가 학교법인 홍인학원 영산중고교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한 이사장은 오늘(1일) 열린 취임식에서 35년 동안 기업 경영을 하며 사회에 진 빚을 보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1-01
    • "검찰, 흉기 난동 의원 고소로 노조 간부만 기소..부당"
      노동단체가 '구의원 흉기 난동'과 관련해 광주 남구청 노조 간부를 기소한 검찰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5월 남구의 한 구의원이 노조가 게시한 현수막을 흉기로 찢자, 이를 항의한 노조 간부를 기소한 것은 검찰이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꿔 판단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항의 시위 과정에서 실랑이를 벌인 구의원은 기소 유예되고 노조 간부만 부당하게 기소됐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01
    • "광주학생독립운동 세계화 작업 필요"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세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89주년 광주학생 독립운동 기념 토론회'에서 전남대 김재기 교수는 광주학생독립운동이 미국과 중국 등 세계 40여 개 지역에서 지지를 받고 확산된 만큼 세계적인 학생 운동과 연계해 연구하고 기념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남북교류협력 차원에서 내년 90주년 기념사업은 남북한 공동 행사로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01
    • "광주학생독립운동 세계화 작업 필요"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세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89주년 광주학생 독립운동 기념 토론회'에서 전남대 김재기 교수는 광주학생독립운동이 미국과 중국 등 세계 40여 개 지역에서 지지를 받고 확산된 만큼 세계적인 학생 운동과 연계해 연구하고 기념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남북교류협력 차원에서 내년 90주년 기념사업은 남북한 공동 행사로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01
    • 법원, 김신혜 재심 국민참여재판 요구 배제
      친부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씨의 재심을 앞두고 법원이 김씨의 국민참여재판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국민참여재판 관련 법률이 2008년에 시행된 만큼, 그 이후 공소 제기된 사건부터 법 적용이 가능하다며 지난 2000년에 일어난 김신혜씨의 사건은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3월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1년 무기징역이 확정됐으나 수사 과정의 부당함이 인정돼 무기수 중 처음으로 재심 대상자로 인정받았습니다.
      2018-11-01
    • 장애 학생 사고 은폐에 학부모들 분통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서 발생한 장애 학생의 사고 경위 은폐와 관련해 학부모들이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광주 장애인부모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에서 드러난 학교 종사자들의 인식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은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9월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서 5학년 A군이 화장실에서 넘어지면서 비누보관대에 머리를 부딪쳐 2바늘을 꿰매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학교 측은 애초 '혼자 넘어졌다'고 학부모에게 알렸다가 한 달이 지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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