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날씨 뚝..당분간 추위 이어져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 추위는 당분간 계속되겠고, 금요일에는 첫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출근길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껴입고도 자꾸 몸을 움츠립니다. 옷깃을 세우고 목도리와 마스크로 중무장을 했지만 파고드는 칼바람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정준성 / 광주시 유촌동 - "어제에 비해 추워져 가지고 옷을 많이 껴입을 정도로 날씨가 많이 추워진 것 같아요."
      2018-12-05
    • 5.18 행사 전국화 위해 타 지역과 연대 강화해야
      5.18 운동의 전국화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과의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38주년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사업계획 전국화 세미나'를 열고, 5.18민주화운동을 전국화하기 위해서는 5.18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치를 전국 조직이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의 5.18 기념 사업 관련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과 다른 지역의 민주화 운동과 5.18을 연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2-05
    • 5.18 행사 전국화 위해 타 지역과 연대 강화해야
      5.18 운동의 전국화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과의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38주년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사업계획 전국화 세미나'를 열고, 5.18민주화운동을 전국화하기 위해서는 5.18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치를 전국 조직이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지역의 5.18 기념 사업 관련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과 다른 지역의 민주화 운동과 5.18을 연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2-05
    • 연 8억 벌어들인 불법 미용업소.. 적발돼도 또 영업
      【 앵커멘트 】 눈썹 문신과 같은 불법 미용 시술을 대규모로 해 온 무허가 미용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소가 매년 벌어들인 돈만 해도 8억 원에 달했는데요. 이곳은 이전에 형사처벌을 받고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미용업소에 광주시 민생사법경찰관이 들이닥칩니다. 마취약을 바른 채 눈썹 문신 시술을 기다리는 사람과 속눈썹연장 시술을 받고 있는 사람까지, 각종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2018-12-05
    • 수능 성적표 배부.."치밀한 전략 마련해야"
      【 앵커멘트 】 오늘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지금부터는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 위한 치밀한 전략만이 남았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능 성적표를 받은 학생들.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성적표를 펼칩니다. 교실 곳곳에서 환호와 탄식이 엇갈립니다. ▶ 인터뷰 : 정은서 / 문정여고 3학년 - "영어랑 사탐이 생각했던 등급보다 한 등급씩 높게 나와서 맞추지 못 할 것 같았던 최저도 맞추고 그래서 좀 행복해요." ▶ 인
      2018-12-05
    • 고3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호가 없는 교사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빼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기 기말고사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건 지난 6월. 3학년 A학생이 야간자율학습시간 교무실에 들어가 국어와 영어, 일본어 교사 PC에서 해당 과목 시험지를 USB에 담아 빼낸 겁니다. 교육청 지
      2018-12-05
    • 남중권발전협의회, UN기후변화총회 여수 유치 건의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UN기후변화총회 여수 유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남중권발전협의회는 영호남 9개 시군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에서 13차 회의를 갖고 UN기후변화총회 여수 유치와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등 10개 현안 사업을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남중권발전협의회는 남해안 발전과 영호남 교류를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된 단체로 여수와 진주 등 9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12-05
    • 진료비 예탁금 횡령 혐의 전대병원 간부 기소의견 송치
      병원 진료비 예탁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대병원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최근 병원의 진료비 예탁금 일부를 환자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횡령한 혐의 등으로 전남대병원 입원비 관리 부서 간부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해당 간부가 병원의 환자등록번호를 부정 사용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8-12-05
    • 고흥 출신 박치기왕 김일, 스포츠 영웅 선정
      고흥 출신의 박치기왕 고 김일 선수가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 지지도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프로레슬링 고 김일 선수와 양궁 김진호 선수를 올해의 스포츠 영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 금산면 출신인 고 김일 선수는 60~70년대 프로레슬링을 통해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한 스포츠 영웅입니다.
      2018-12-05
    • 모텔서 살해 당한 50대 여성 부검..목 졸려 숨져
      지난 3일 모텔에서 숨진 50대 여성은 목이 졸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 유동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57살 김 모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경부 압박 등의 흔적이 나타나 목이 졸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27살 정 모 씨에 대해 범행 동기 등을 추가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8-12-05
    • 검찰*법사랑위원 연합회, 사랑의 김장 나눔
      광주지검 목포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목포지청과 법사랑위원회 목포지역연합회는 지청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2천 5백 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아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습니다.
      2018-12-05
    • 여수남산공원 개발방식 공청회 열려
      여수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남산공원 개발방식을 놓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여수문화원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관광개발 찬성측은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어 관광 산업을 육성하자고 제안했고 반대 측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휴식형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남산공원은 공원진입로와 주차장 등 1단계 사업이 완료됐으며 2단계로 정상부 공원 조성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2018-12-05
    • 전남교육청 "조직개편 무산 유감, 내년 재추진"
      전남도 교육청이 도의회 심의 거부로 무산된 조직개편을 내년 상반기에 재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조례 개정안을 도의회가 동의하지 않아 조직개편이 무산돼 유감이지만 내부 구성원들과 충분한 소통을 거친 후 추진하라는 도의회 권고를 존중해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의 첫 조직개편에 나섰지만 공무원노조의 반발과 의회 동의 거부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2018-12-05
    • 전남교육청 "조직개편 무산 유감, 내년 재추진"
      전남도 교육청이 도의회 심의 거부로 무산된 조직개편을 내년 상반기에 재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조례 개정안을 도의회가 동의하지 않아 조직개편이 무산돼 유감이지만 내부 구성원들과 충분한 소통을 거친 후 추진하라는 도의회 권고를 존중해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의 첫 조직개편에 나섰지만 공무원노조의 반발과 의회 동의 거부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2018-12-05
    • 전남교육청 "조직개편 무산 유감, 내년 재추진"
      전남도 교육청이 도의회 심의 거부로 무산된 조직개편을 내년 상반기에 재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조례 개정안을 도의회가 동의하지 않아 조직개편이 무산돼 유감이지만 내부 구성원들과 충분한 소통을 거친 후 추진하라는 도의회 권고를 존중해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의 첫 조직개편에 나섰지만 공무원노조의 반발과 의회 동의 거부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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