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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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생활수급 60대 숨진 채 발견돼
      혼자 살던 60대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5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원룸에서 기초수급대상자인 68살 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관할 주민센터는 지난 8월 동생의 집에 다녀온 뒤 연락하겠단 정 씨의 말을 듣고 이후 정 씨의 집에 방문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12-06
    • '보복 원정'왔다 달아난 수도권 조폭 5명 붙잡혀
      광주로 보복 원정을 왔던 수도권 조폭 5명이 경찰에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4일 광주 각화동의 한 모텔에서 광주의 한 조직폭력배를 감금ㆍ협박하는 등 상대 조직에 보복하려다 경찰을 피해 달아났던 25살 이 모씨 등 수도권 조폭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나머지 5명의 검거에 나서는 한편, 사건에 연루된 광주 조폭의 여죄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6
    • 수능 성적표 배부.."치밀한 전략 마련해야"
      【 앵커멘트 】 어제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지금부터는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 위한 치밀한 전략만이 남았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능 성적표를 받은 학생들.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성적표를 펼칩니다. 교실 곳곳에서 환호와 탄식이 엇갈립니다. ▶ 인터뷰 : 정은서 / 문정여고 3학년 - "영어랑 사탐이 생각했던 등급보다 한 등급씩 높게 나와서 맞추지 못 할 것 같았던 최저도 맞추고 그래서 좀 행복해요." ▶ 인
      2018-12-06
    • 수능 성적표 배부.."치밀한 전략 마련해야"
      【 앵커멘트 】 어제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지금부터는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 위한 치밀한 전략만이 남았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능 성적표를 받은 학생들.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성적표를 펼칩니다. 교실 곳곳에서 환호와 탄식이 엇갈립니다. ▶ 인터뷰 : 정은서 / 문정여고 3학년 - "영어랑 사탐이 생각했던 등급보다 한 등급씩 높게 나와서 맞추지 못 할 것 같았던 최저도 맞추고 그래서 좀 행복해요." ▶ 인
      2018-12-06
    • <12/6(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6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천리안 2A호'가 어제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지금보다 더 세밀한 기상관측이 가능해진다는 기삽니다. '천리안 2A호'는 6개월 동안 초기운영 과정을 거쳐 내년 7월부터 기상 관측 데이터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좁은 지역에 짧은 시간 많은 양의 비를 쏟아 붓는 '국지성 호우'를 2시간 전에 예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향상된 해상도를 통해 정확한 황사 예보와 태풍 관측에도 도움이 될 예정이라고 신문은
      2018-12-06
    • <12/6(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고, 밤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이제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는데요. 찬바람과 함께 한낮기온도 10도 아래에 머물면서 급격한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일시적으로 추위는 주춤하겠지만,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 내외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2018-12-06
    • [날씨] 오늘 추위 주춤..밤부터 추워져 내일 눈
      이제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는데요. 찬바람과 함께 한낮기온도 10도 아래에 머물면서 급격한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일시적으로 추위는 주춤하겠지만,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 내외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계속해서 기온은 내림세를 보이겠는데요. 내일 광주의 아침 기온 영하 1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서 피부로 느껴지는 추위는
      2018-12-06
    • 연 8억 벌어들인 불법 미용업소.. 적발되도 또 영업
      【 앵커멘트 】 눈썹 문신과 같은 불법 미용 시술을 대규모로 해 온 무허가 미용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소가 매년 벌어들인 돈만 해도 8억 원에 달했는데요. 이곳은 이전에 형사처벌을 받고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미용업소에 광주시 민생사법경찰관이 들이닥칩니다. 마취약을 바른 채 눈썹 문신 시술을 기다리는 사람과 속눈썹연장 시술을 받고 있는 사람까지, 각종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2018-12-06
    • 연 8억 벌어들인 불법 미용업소.. 적발되도 또 영업
      【 앵커멘트 】 눈썹 문신과 같은 불법 미용 시술을 대규모로 해 온 무허가 미용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소가 매년 벌어들인 돈만 해도 8억 원에 달했는데요. 이곳은 이전에 형사처벌을 받고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미용업소에 광주시 민생사법경찰관이 들이닥칩니다. 마취약을 바른 채 눈썹 문신 시술을 기다리는 사람과 속눈썹연장 시술을 받고 있는 사람까지, 각종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2018-12-06
    • 고3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호가 없는 교사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빼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기 기말고사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건 지난 6월. 3학년 A학생이 야간자율학습시간 교무실에 들어가 국어와 영어, 일본어 교사 PC에서 해당 과목 시험지를 USB에 담아 빼낸 겁니다. 교육청 지
      2018-12-06
    • 고3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호가 없는 교사 컴퓨터에서 시험지를 빼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1학기 기말고사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건 지난 6월. 3학년 A학생이 야간자율학습시간 교무실에 들어가 국어와 영어, 일본어 교사 PC에서 해당 과목 시험지를 USB에 담아 빼낸 겁니다. 교육청 지
      2018-12-06
    • 12/6(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형일자리 '원점'.. 현대차 거부)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현대차와의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안을 수정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의 거부로 협상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2.(불수능 성적표 수험생 전달.. 희비 교차)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 위한 치밀한 전략 마련이 중요합니다. 3.(고3 수험생이 교사 PC에서 시험지 유출)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이 암
      2018-12-05
    • 경찰, 50대 출장마사지사 살해한 20대 구속영장 신청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청테이프로 감은 2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 유동의 한 모텔에서 출장 마사지사 57살 김 모 여인을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7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김 여인의 목을 조른 정 씨는 김 여인이 다시 깨어날까봐 청테이프로 얼굴과 손목 등을 감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2-05
    • 경찰, 50대 출장마사지사 살해한 20대 구속영장 신청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청테이프로 감은 2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 유동의 한 모텔에서 출장 마사지사 57살 김 모 여인을 살해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7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김 여인의 목을 조른 정 씨는 김 여인이 다시 깨어날까봐 청테이프로 얼굴과 손목 등을 감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2-05
    • 근로정신대 피해자 "미쓰비시, 사죄하고 배상해야"
      최근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승소가 확정된 피해자들이 시민들의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어제(5일) 광주가톨릭대 평생교육원에서 시민보고대회를 열고, 최근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판결을 받은 근로정신대 1차 소송을 비롯한 손해배상 소송들의 진행 과정과 결과를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한일협정에도 개인의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원 판결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미쓰비시를 비판하며 사죄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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