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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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친구 차에 감금해 음주운전 한 30대 검거
      여자친구를 차에 감금한 뒤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7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술집에서부터 여자친구를 자신의 차에 감금한 뒤 2시간 반 동안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33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씨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자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2-07
    • 경찰, '스쿨미투' 광주 고교 교사 조사 나서
      제자들에게 성희롱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들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신고가 접수된 광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술을 확보한데 이어,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 16명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생들은 지난 9월 SNS 계정을 만들어 특정 교사들이 외모를 비하하는 등의 발언을 일삼았다고 폭로했습니다.
      2018-12-07
    • 여학생들 수 년 동안 추행한 前 고교 교장 집행유예
      자신이 교장으로 근무하던 고등학교의 여학생들을 수 년 동안 추행한 교장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광주의 한 고등학교 전 교장 58살 임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올해 초까지 자신이 교장으로 근무하던 고등학교에서 40여 차례에 걸쳐 여학생 20여 명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12-07
    • 시민단체 "사립 교원 위탁채용, 의지 있으면 가능"
      교육 시민단체가 사립학교 교원 채용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교육청 주도의 위탁채용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위탁채용을 의무화하려면 사학법을 개정해야 하지만, 현 상황에서도 교육감이나 교육청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위탁채용 제도를 정착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사학 우수법인 평가에 위탁채용 실적을 반영하는 한편, 위탁채용을 하지 않으면 정교사 임용을 인정하지 않는 방식 등으로 사학의 위탁채용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병원서 마약 투약하고 연인 폭행한 50대 붙잡혀
      병원에서 연인을 폭행하고 마약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 임동의 한 한방병원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연인 사이인 5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57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를 상대로 마약 구입처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병원서 마약 투약하고 연인 폭행한 50대 붙잡혀
      병원에서 연인을 폭행하고 마약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 임동의 한 한방병원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연인 사이인 5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57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를 상대로 마약 구입처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병원서 마약 투약하고 연인 폭행한 50대 붙잡혀
      병원에서 연인을 폭행하고 마약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 임동의 한 한방병원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연인 사이인 5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57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를 상대로 마약 구입처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달리던 승용차서 불..수백만 원 재산피해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57살 A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비아중, 고교 전환 추진..계획서 제출
      광주 비아중학교가 고등학교로 전환을 추진합니다. 비아중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무양서원은 오는 2020학년도부터 5개 학급 신입생을 받아 2023년까지 고교로 전환하는 내용의 계획서를 광주교육청에 제출했습니다. 학교 측은 내년부터 중학생 학급 수를 점차 줄인다는 계획인데, 인근 초등학생 학부모 등의 반대를 극복하는 게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2018-12-07
    • 12/7(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영하권 강추위....서해안으로 2-7cm 눈) 절기상 대설인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강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해안으로는 2-7cm의 눈까지 쌓이겠습니다. 2.('또 협상?'....위기의 광주형일자리)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 입장차가 워낙 커 광주형일자리가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3.(교육청 vs 노조 갈등..행정 차질 우려) 조직 개편과 비정규직 처우 개선을 둘러싸고 전남교육청과 노조들이 갈등을 빚
      2018-12-07
    • 승용차가 도로 공사 화물차 들이받아 1명 사망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쳐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6일) 10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4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공사를 하느라 세워져 있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승용차가 도로 공사 화물차 들이받아 1명 사망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쳐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6일) 10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4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공사를 하느라 세워져 있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날씨] 절기 '대설'..광주에 첫 눈ㆍ추위
      정말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아침입니다. 밤사이에 찬바람이 강해져서 현재 공기가 꽤 차가운데요. 나오실 때 목도리와 함께 옷차림을 최대한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절기상 대설인 오늘은 눈 소식이 있습니다. 눈은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양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눈의 양은 전남 서해안에 2-7cm, 광주·전남에는 1-5cm가 예상됩니다. 교통안전과 시설물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 영하 1
      2018-12-07
    • 오리 축사서 불..오리 3백 마리 폐사
      축사에서 불이 나 오리 수백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3백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로 쓰던 비닐하우스 3동, 천8백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오리 축사서 불..오리 3백 마리 폐사
      축사에서 불이 나 오리 수백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3백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로 쓰던 비닐하우스 3동, 천8백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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